미국 실업수당 청구 예상밖 증가…연준에 이목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8만 2000건으로 전년 대비 1만 5000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달 만에 최고치로, 시장 예상치 37만 건을 웃도는 것입니다. SBS 2012.09.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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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관 피습, '기획테러' 가능성…반미시위 확산 대사를 비롯해서 미국 외교관들이 살해된 리비아 미 공관 피습 사건을 두고 이슬람 과격단체의 기획테러 가능 성이 제기됐습니다. 반미시위는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SBS 2012.09.13 22:01
"'이슬람 모욕' 영화 각본 작가는 영국 역사학자" 리비아 주재 미국 영사관 피습 사태의 불씨를 제공한 영화 '무슬림의 순진함'의 각본 작가는 영국인 역사학자 겸 작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2.09.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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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가벼워진 '아이폰5'…"혁신성 아쉽다" 길고 가벼워진 아이폰 5가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혁신이 빠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새 애플 제품의 출시를 기다려왔는데 반응이 미지근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김명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2.09.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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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헌 책 줄게 새 책 다오'···이색 자판기 인기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 헌 책을 새 책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책 교환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 읽은 오래된 책을 기계에 넣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새 책이 나옵니다. SBS 2012.09.13 19:56
중국 "다음 목표는 일본 선박 퇴거"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일 양국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도만보 등 중국 매체들은 위즈룽 중국해양환경감시감측선대 전 동해총대 부총대장이 오늘 기자들을 만나 영해기선 선포에 이은 중국의 다음 목표는 인근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을 퇴거 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3 19:50
예멘 시위대, 미 대사관 난입…1명 사망 예멘 수도 사나에서 오늘 예언자 무하마드를 모욕한 미국 영화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미국 대사관에 한때 난입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수백 명의 시위대는 대사관 구내로 들어가 게양된 성조기를 끌어내 불에 태웠지만 물대포 등을 동원한 경찰에 밀려 밖으로 쫓겨났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3 19:48
"시진핑 병에서 회복 중…별 일 아냐" 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병에서 회복 중이며 큰 일이 생긴 것은 아니라고 중국 베이징의 한 정치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정치… SBS 2012.09.13 19:18
팍스콘 중국 공장 근로자 또 투신 자살 직원의 잇따른 투신으로 홍역을 치렀던 팍스콘 중국 공장에서 근로자가 또 투신해 숨졌다고 중앙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안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8시 30분쯤 광둥성 팍스콘 선전 공장 기숙사에서 22살의 남성 근로자 양 모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8:49
"유엔인권보고관, 강정마을 관련 한국 정부에 질의" 유엔 인권특별보고관이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시위 참가자의 인권침해에 대해 한국 정부에 공개질의서를 보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 10일 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 21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인권특별보고관이 제주 강정마을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공동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