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동성결혼ㆍ낙태권리 지지 대선 공약 미국 민주당이 전당대회에서 부유층 증세와 동성 결혼 그리고 낙태 권리를 지지하는 내용의 대선 정강을 공개했습니다. 전당대회 이틀째 대의원 투표를 통해 채택할 민주당 정강은 지난주 공화당이 내세운 정책 방향과 상반된 것이라고 미국 언론은 평가했습니다. SBS 2012.09.04 17:07
`누드파문' 해리왕자 "부끄러워 않겠다" 익살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누드 파티' 사진 파문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농담으로 넘겼습니다. SBS 2012.09.04 16:58
SNS, 미국인에 정치적 영향력 크지않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미국인들에게 미치는 정치적 영향력이 크지 않으며,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여론조사 업체 퓨 리서치 센터는 SNS 이용자의 36%만이 정치 뉴스를 따라잡는 데 SNS가 매우 중요하거나 다소 중요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4 16:56
명품업체 "中 VIP고객을 특별히 모셔라" 세계적인 명품업체들이 명품시장의 큰 손인 중국 VIP고객들을 특별히 우대하기 위한 판촉행사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부자들이 대거 등장했고 이들은 매장에서 특별 대우를 받기 원하고 남들로부터 '특별'하다고 인정되야 지갑을 쉽게 풀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2.09.04 16:08
[취재파일] 마약운반 혐의 체포 여고생 어떻게 됐나? 지난달 22일 케냐에서 한국 여고생 김 모양이 마약 운반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같이 차에 타고 있던 현지인 2명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SBS 2012.09.04 15:31
일본 외신 상대 독도 회견…'선한 양' 강조 일본이 자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외신에 설파하기 위해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대화'와 '평화적 해결'을 유독 강조했다. 연합 2012.09.04 15:30
군사전문가 "중국 항모이름 '후베이' 가능성" 중국 첫 항공모함의 취역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항모의 이름이 '후베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명보가 군사 전문가를 인용해 보도했습다. SBS 2012.09.04 15:18
롬니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역대 최악' 미국 공화당의 밋 롬니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과 전당대회가 역대 최악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평가는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공화당 전당대회 폐막 이후 이틀 동안 미국의 성인 1045명에게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왔습니다. SBS 2012.09.04 15:09
대처 전 총리 의상들, 한국내 입찰자에 낙찰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 입었던 의상 6벌이 한국에 있는 입찰자에게 낙찰됐습니다. AFP통신과 BBC방송은 런던 크리스트… SBS 2012.09.04 15:08
캄보디아, 日 납치문제 성명 언급 요구 거부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가 지난 7월 아세안 지역포럼 각료회의 의장 성명에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언급해 달라는 일본의 요구를 거부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0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