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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러 간 사이에 또 '열린 문'으로… 주말 아침부터 전해 드리고 싶지 않은 뉴스가 하나 더 들어와 있습니다. 얼마 전 성폭행 전과자가 문이 열려있던 가정집에 숨어들어가 두 아이의 엄마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 기억하실 텐데, 이 일이 있은지 열흘도 안돼 또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2.09.01 06:11
쓰레기 버리러 간 사이에…열린 문으로 성폭행 시도 지난달 20일 40대 남성이 열린 문으로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4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41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했습니다. SBS 2012.09.0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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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지원 제한 대학 발표…해당 대학들 '반발'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제한받게되는 대학들의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부실대학으로 낙인 찍히는 셈이어서 반발이 큽니다. 이대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2.09.0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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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태풍에 휩쓸린 남서부…특별재난지역 선포 태풍이 연거푸 할퀴고 지나간 남서부 지방은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 지 모를 정도로 피해가 큽니다. 정부는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기로 했습니다. 유덕기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바다 위에 떠 있어야 할 전복 양식장이 실타래처럼 뒤엉켜 해변 위로 밀려와 있습니다. SBS 2012.09.0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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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학적 거세' 확대 실시…효과 거둘까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정부는 성 충동 억제 약물치료, 일명 '화학적 거세'를 확대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예방 효과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SBS 2012.09.0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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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폭행범, 피해가족과 알던 사이…계획범행 무게 부끄럽고 가슴 아픈 사건이 또 벌어졌습니다.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를 성폭행한 범인, 술을 마시고 계획적으로 못된 짓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SBS 2012.09.01 02:35
나주 7살 초등생 성폭행범 계획적 범행 드러나 전남 나주에서 잠자던 초등생 여자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범인 고모씨의 범행이 애초부터 계획적 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학교 6학년인 첫째딸을 노리고 피해자 집에 갔다가 거실 입구쪽에 자고 있던 셋째딸을 이불째 안고 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9.01 01:34
나주 7살 초등생 성폭행범 "첫째 딸 노렸다" 전남 나주에서 잠자던 초등생 여자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피의자 고 모 씨가 원래 첫째 딸을 노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나온 고 씨는 첫째 딸을 노렸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예"라고 짧게 대답했습니다. SBS 2012.09.01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