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남·경남 횡단 `세몰이' 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경선 후보는 13일 전남 광주와 경남 밀양ㆍ창원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며 세몰이에 박차를 가했다. 손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시내 한 식당에서 광주ㆍ전남 지역 교수단과 간담회를 열어 "만약 지금 거론되는 여당 후보가 된다면, 광주 정신은 어디로 갈 것인가"라며 "정권교체는 우리의 사명이 됐다"고 말했다. 연합 2012.08.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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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 전 의원, 재심 신청…새누리, 제명 보류 새누리당은 공천 헌금 의혹에 휩싸인 현기환 전 의원의 제명안 처리를 일단 보류했습니다. 현 전 의원의 재심 요청에 따른 것인데, 새누리당은 가급적 빨리 제명안 처리를 마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12.08.13 12:34
새누리 지도부 "박지원, 법제사법위원 사퇴해야" 새누리당 지도부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 사퇴를 강력 촉구했습니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원내대표가 자신의 이중삼중 특혜를 이용해 검찰 수사를 왜곡시킨다는 의혹을 받지 않으려면 법사위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며 "계급장 떼고 당당히 검찰 수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13 11:53
새누리, 현기환·현영희 제명처리 16일로 연기 새누리당은 '공천 헌금 파문'의 당사자인 현기환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현 전 의원이 재심을 청구함에 따라 처리 시점을 16일로 미뤘습니다. SBS 2012.08.13 11:29
박근혜 출구전략은…인적재편·비박포용론 제기 새누리당 4ㆍ11 총선 공천헌금 파문의 연루자들에 대해 검찰이 이번주 사법처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파문으로 직격탄을 맞은 친박 진영에서 다양한 `출구전략'이 모색되고 있다. 연합 2012.08.13 11:27
박근혜 캠프 '현기환 제명 연기'에 기류 복잡 새누리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 캠프측 인사들은 13일 공천헌금 의혹의 당사자 중 한 명인 현기환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 의결이 연기된데 대해 부담감을 드러냈다. 연합 2012.08.13 11:26
남북경협 기업인, 정부에 '5·24조치' 해제 탄원 남북경협 관련 기업인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여 명은 오늘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교류가 중단되는 계기가 된 '5·24조치'를 당장 해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2.08.13 11:20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198명 포상 모레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198명을 포상한다고 국가보훈처가 밝혔습니다. 포상자는 건국훈장 116명과 건국포장 26명, 대통령표창 56명 등으로 이 가운데 여성은 7명이며 생존자는 없습니다. SBS 2012.08.13 11:20
친치야 코스타리카 대통령 19일 방한 라우라 친치야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 나흘 동안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1일 친치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ㆍ투자, 환경,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2.08.13 11:06
이해찬 "새정권, 남북 경제교류협력 강화해야"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이번 대선이 끝나면 어느 쪽이 집권하든 남북 경제교류, 협력을 신속하게 강화해서 남북이 공존할 수 있는 물질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13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