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살 자매 부모 "두딸 없는 현실에 눈물만…" "그렇게 잘해줬는데 믿을 수가 없었어요. 원망스러운 마음뿐입니다." 6일 울산 중부경찰서에서 만난 자매 피살사건의 피해자 부모는 매우 지친 상태였다. 연합 2012.08.06 17:18
서울 창신동 아파트 화재…주민 대피 오늘 오후 2시쯤 서울 창신동의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를 보고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2.08.06 17:10
강남역 어학원 건물 옥상서 화재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역삼동의 어학원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학원에 있던 수강생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2.08.06 17:09
담배꽁초 차창밖 투기 한달새 1천990건 적발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지난 7월 한 달 간 차량에서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천 99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6 17:04
한강 녹조 '주의보' 수준…하류까지 확대 지난달 말 북한강에서 시작된 녹조가 한강 서울시 구간으로 흘러들어 조류주의보 발령 수준까지 증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강북ㆍ암사 등 잠실수중보 인근 5개 취수원에서 수질을 측정한 결과 3곳이 조류주의보 발령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6 17:04
사회지도층·종교단체도 세금 체납…13억 추징 서울시는 올 상반기 서울에 살거나 주소지를 둔 사회지도층과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약 13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체납자를 조사한 결과 경제인, 전직 관료, 변호사, 의사, 교수, 정치인 등 사회지도층 인사 45명이 159억 원, 종교단체 43곳이 52억 원을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중 사회지도층 인사 12명에게서 11억9천800만 원을, 종교단체 6곳으로부터 8천 900만 원을 징수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2.08.06 17:01
'찜통더위'에 한강 수영장 입장객 30만 넘어 서울시는 지난 6월29일 개장한 한강 야외수영장 입장객이 이달 3일 현재 30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은 1인당 3000원에서 50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으며, 뚝섬과 여의도 수영장은 4미터 높이에서 물줄기가 쏟아지는 아쿠아링 등 워터파크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SBS 2012.08.06 16:56
서울 1호선 시청역 전동차서 연기…운행 차질 오늘 오후 4시 반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바닥에 연기가 나면서 멈춰 섰습니다. 사고가 나자 승객 수백 명이 전동차에서 하차했고 대체열차가 투입될 때까지 지하철 운행이 10여 분간 지연됐습니다. SBS 2012.08.06 16:54
평창 뺑소니 추정사고 80대 노인 숨져…경찰 수사 오늘 새벽 5시 30분쯤 강원 평창군 대화면 인근 농로에서 이 마을 주민 80살 원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려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 SBS 2012.08.06 16:48
안희정 "업무누수 0%·업무공개 100% 실현하자" 안희정 충남지사는 6일 도 공직자에게 "업무 누수율과 업무공백은 0%, 업무 공개율은 100%로 만들자"며 '제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연합 2012.08.0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