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6월29일 개장한 한강 야외수영장 입장객이 이달 3일 현재 30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은 1인당 3000원에서 50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으며, 뚝섬과 여의도 수영장은 4미터 높이에서 물줄기가 쏟아지는 아쿠아링 등 워터파크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난지 강변물놀이장엔 수영복을 입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6일까지 한강수영장을 휴일없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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