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골프·휴식으로 51회 생일 자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 51번째 생일을 맞았다. 미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주말을 맞아 대통령 전용별장인 메릴랜드주 캠프데이비드에 머무르면서 친구들과 골프 라운딩을 하는 것으로 조용히 생일을 자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8.05 01:43
美 폭스뉴스, 위안부 기림비 논란 소개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인 폭스뉴스가 일본의 철거 요구로 논란을 빚은 뉴저지주의 위안부 기림비를 소개했다. 폭스뉴스는 지난 3일 팰팍 공립도서관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 과정, 최근의 철거 논란, 위안부 피해 상황 등을 5분 가까이 보도했다. 연합 2012.08.05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