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서 자폭 테러·무인기 공격으로 47명 사상 예멘에서 알카에다의 자폭테러와 미국의 무인기 공격으로 모두 47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친정부 무장단체가 주관한 장례식에서 알 카에다 조직원이 몸에 장착한 폭탄을 터뜨리면서 42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8.05 10:00
외신들 "영국 축구대표팀, 축제를 망쳤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올림픽 4강 진출에 외신들은 이길 만한 팀의 승리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적지에서 불리한 판정을 극복한 결과여서 더욱 값지다는 평가다. 연합 2012.08.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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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군, 수도 다마스쿠스 완전 장악했다" 시리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전체를 장악했다고 정부군이 주장했습니다. 다마스쿠스 남부에서 작전을 이끌고 있는 정부군의 한 장성은 "반… SBS 2012.08.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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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림픽 띄워 보려다···'괴짜 시장' 패러디 봇물! 지난 수요일 런던올림픽을 알리려고 와이어를 타고 낙하하다 중간에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던 런던의 '괴짜 시장' 보리스 존슨이 각종 패러디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SBS 2012.08.05 08:34
"북한 김옥, 신병 치료차 베이징 수차례 방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마지막 여인인 김 옥이 올해 들어 병 치료를 위해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의 유력한 소식통은 "김 옥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여러차례 목격됐으며 방문 목적은 부인병 치료를 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05 07:41
아르헨 "미성년자 술 마시면 부모에 벌금" 아르헨티나의 한 지방도시가 미성년자 음주를 억제하는 방안의 하나로 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중부 코르도바주의 빌랴 마리아 시 당국은 포고령을 통해 "디스코텍에서 18세 이하 미성년자가 술을 마시면 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5 06:58
재미 한인과학자, 美 원자력학회 '최고논문상' 미국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인 과학자가 원자력 분야의 세계 최대규모 학회에서 '최고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는 이 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는 이경욱 박사의 논문이 미국원자력학회의 올해 '마크 밀스 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5 06:58
"시리아 반군, '알레포 절반 이상 장악' 주장" 시리아 반군이 북부 제2의 도시 알레포를 60% 정도 장악했다는 주장을 폈다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가 보도했습니다. 반군은 알레포의 국영TV 건물을 장악했으며 추후 전술적인 고려로 철수했다고 반군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2.08.05 06:57
시리아서 피랍된 이란 순례자 48명 석방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무장괴한들에게 피랍됐던 이란 순례자 48명이 석방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의 알 마야딘 TV는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던 중 납치됐던 이란 순례자 전원이 석방됐다고 이란 대사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8.05 06:56
수단-남수단, 3년 반 계속된 석유협상 타결 수단과 남수단을 올해 초 전면전 가까이까지 끌고 갈 정도로 첨예했던 송유관 사용료 분쟁이 마침내 타결됐습니다. 중재에 나섰던 타보 음베키 전 남아공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장시간의 협상 끝에 양측이 석유수출과 관련한 금전문제에 대해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05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