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폭염 기세 꺾일듯…9월초까지 무더위 보름 가까이 이어지는 폭염의 기세가 이달 중순부터는 다소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그러나 올해 더위는 9월 초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8월 중순과 하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이달 중순부터는 평년 정도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2.08.03 10:38
영월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의료원 기숙사 신축공사현장에서 근로자 56살 최모 씨가 12.8m 높이의 건물 4층 외벽 작업대에서… SBS 2012.08.03 10:33
창원서 10대女 숨진 채 발견…투신 추정 3일 오전 4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한 아파트 화단 앞에서 박모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 연합 2012.08.03 10:20
보험사기 의혹 유명 척추·관절병원 압수수색 서울 서부경찰서는 환자들에게 가짜 입원서를 발급해 준 혐의로 유명 척추 치료 병원 세 곳을 압수수색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말 서울 은평구, 구로구, 동대문구에 위치한 병원 3곳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진료기록 등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2.08.03 10:18
"두명 살해됐는데도…" 수사본부 없는 울산경찰 '울산 자매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수사본부를 차리지 않아 범인 검거 의지가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울산경찰청 수사본부 설치 및 운영 규칙'에는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 중요사건이나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건의 경우,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수사본부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연합 2012.08.03 10:16
대전서 수입차 판매상 고객 돈 떼어먹고 사라져 대전 중부경찰서는 3일 수입차 판매상이 고객의 돈을 떼어먹고 사라졌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딜러 A씨는 지난 6월께 대덕구의 한 수입차 판매 대리점에서 자신에게 차를 계약하러 온 B씨를 상대로 "지금 타는 차를 좋은 값에 팔아주겠다"고 해 중고 차량을 넘겨받았다. 연합 2012.08.03 10:11
필로폰 투약한 채 가방 절도 40대 남성 영장 신청 서울 강서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채 50대 여성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46살 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씨는 그제 밤 9시 반쯤 서울 화곡 6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55살 박모씨의 차량에 탄 뒤 흉기로 위협해 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8.03 09:51
일산 백병원 새벽 1시간 30분 정전…환자 불편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에 1시간 반 동안 전기가 끊겼습니다. 자체 비상전력 장치가 가동돼… SBS 2012.08.03 09:46
폭염 속 야외서 60대 여성 숨져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충남 서산시 석림동의 한 길가에 60대 중반의 여성이 쓰러져 의식을 잃은 것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 SBS 2012.08.03 09:32
충남 폭염경보 속 차량·상가 화재 잇따라 충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과열로 인한 차량과 건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서산시 고북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230㎞ 지점에서 40살 박모 씨가 몰던 5t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SBS 2012.08.03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