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수 '빗나간 부정'…아들 자살에 학살극 계획 미국 명문 대학 교수가 고교생 아들이 징계를 받은 뒤 자살하자 아들이 다니던 학교에 불을 지르고 학생, 교사 등 200여명을 살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가 법정에 서게 됐다. 연합 2012.08.02 07:21
현대·기아차, 10월께 100만대 판매 돌파 전망 올해 미국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100만 대 판매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일 발표된 미국 내 월간 업체별 자동차 판매 실적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7월 한달 동안 6만2천21대의 자동차를 팔았고 기아차는 4만 8천74대를 판매했다. 연합 2012.08.02 05:36
뉴욕증시, 예견된 결과에 무덤덤…소폭하락 1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투자심리에 불을 지필 화끈한 부양책을 내놓지 않았음에도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다. 실망감은 있었지만 예상된 일인데다 다음 회의에서 대책을 내놓을 여지를 남겨둔데서 위안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2.08.02 05:33
페북 저커버그 여동생 구글 직원되다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의 여동생 아리엘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의 경쟁사인 구글에서 일하게 됐다고 CNBC방송 인터넷판 등 미국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8.02 05:32
삼성전자-애플 美소송 핵심 증인 묘한(?)행적 애플과 생존을 건 특허 관련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가 핵심 증인인 전직 애플 디자이너의 묘한 행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일 법원기록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애플 재직 때 '소니를 닮은' 제품을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계 디자이너 니시보리 신을 작년 9월부터 1년 가까이 추적했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적으로 사실상 그를 배심원 앞에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데 실패했다. 연합 2012.08.02 05:29
이란 "핵 시설 해킹 보도 사실무근" 이란은 자국 핵시설이 해킹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페레이둔 압바시 이란의 원자력기구 대표는 "근거 없는 얘기이며 그런 일이 일어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이란 관영통신 ISNA가 전했습니다. SBS 2012.08.02 05:19
"이라크 7월 테러희생자 2년 만에 최다" 이라크에서 지난달 테러를 비롯한 유혈 폭력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유혈사태로 민간인 241명, 경찰 40명, 군인 44명 등 모두 32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2.08.02 05:18
시리아 전투기 알레포 폭격…망명정부 구성 시리아 정부군이 전투기를 동원해 제2의 도시 알레포를 폭격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시리아 주둔 유엔 감시단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8.02 05:08
예멘 남부서 알카에다 공격으로 5명 사망 예멘 남부 자르에서 알카에다 무장대원이 경찰서를 공격해 군인 4명과 민간인 1명 등 모두 5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알카에다 무장대원이 자동소총과 수류탄으로 경찰서를 공격해 군인 2명과 민간인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며, 부상한 군인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02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