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나자프 등 연쇄 폭탄테러 100명 사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도시와 시아파 성지에서 어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0명이 숨지고 8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병원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2.07.23 06:46
워싱턴 포스트 '은둔·비밀의 북한' 슬라이드 게재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북한 사회의 실상을 보여주는 최근 사진을 슬라이드 형태로 인터넷판에 게재했습니다. WP는 '은둔과 비밀의 나라로의 희귀한 영상 여행'이란 제목으로 북한 관련 내·외신 사진 51장을 올렸습니다. SBS 2012.07.23 06:45
성 소수자에 꼬리 내린 美 기독교 기업 미국에서 KFC 다음으로 큰 치킨 패스트푸드 체인인 `칙 필 에이'가 성소수자 단체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 회사 창업주 트루엣 캐시의 아들인 댄 캐시 사장이 남녀가 부부를 이루는 `전통 결혼'에 지지를 보낸 것이 사태의 발단이 됐다. 연합 2012.07.23 06:44
美 파티장 드라이아이스에 놀라 탈출 소동 콜로라도 영화관 총기난사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특수효과를 내려고 뿜은 드라이아이스 증기에 놀란 사람들이 입구로 갑자기 몰려 6명이 병원에 실려가고 도로가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2.07.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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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기난사범 사용 컴퓨터 발견…범행 실마리 잡힐까 영화관에서 발생한 미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이번 범행을 몇 달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미 실탄 6천 발을 구입해 놨고 집에선 부비트랩까지 발견됐습니다. SBS 2012.07.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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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민간인에 화학 공격"…대량학살 우려 시리아 정부군이 민간인들에게 유독 가스를 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는 세계 최대에 생 화학 무기 보유국이어서 대량학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2.07.23 06:21
구글CEO 행사 잇단 불참에 투자자 "병명공개" 요구 구글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래리 페이지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질병으로 최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가운데,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그의 건강에 대한 보다 정확한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2.07.23 05:51
중국, 남중국해에 군사 경비구 신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는 필리핀, 베트남 등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 군사구역인 경비구 설치를 승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인민해방군 광저우 군구 소식통들을 인용해 중앙군사위가 남중국해 난사와 시사, 중사군도를 관할하는 '싼사 경비구' 신설계획을 허가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23 05:18
"아사드, 다마스쿠스서 머물며 군 충성 받아" 시리아 반군과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등에서 격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여전히 수도 다마스쿠스에 머물고 있다고 이스라엘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23 05:17
베이징 61년만의 기록적 폭우…최소 37명 사망 중국 수도 베이징과 쓰촨성 일대에 내린 폭우로 적어도 62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는 그제 오후부터 쏟아진 61년 만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제밤까지 37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베이징시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2.07.23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