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극장 총기난사 테러 관련성 없는 듯" 미국 백악관은 콜로라도주 오로라에서 발생한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테러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현재 지역 수사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현재로선 뚜렷한 테러 관련성이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20 23:34
일본 프로야구 선수회 "WBC 불참하겠다" 선언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대회수익 추가 배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내년 3월로 예정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의 노동조합인 선수회는 오늘 오사카에서 임시 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경기 불참을 결의했습니다. SBS 2012.07.20 23:31
오바마 "영화관 총기난사 충격…총력 지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오로라에서 발생한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충격을 표시하며 희생자 유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2.07.20 23:27
日 하토야마 전 총리, 탈원전 시위 참가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총리관저 부근에서 열리는 '탈 원전 금요 시위'에 참가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20 23:26
中, 사교집단 대대적 단속 나서 중국이 최근 대대적인 사교 단속에 나섰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명보는 베이징시가 지난 달을 사교의 폐해를 알리는 달로 지정해 주민들에게 사교 반대 서명을 받았고, 허베이성 청더시에서는 공안이 비밀 조직을 이용해 사교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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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드, 반군 공세에 '흔들'…화학무기 손 대나 정권 유지를 위해 잔혹한 탄압을 계속하던 시리아 아사드 정권이 반군의 거센 공격에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수단으로 화학무기에 손을 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SBS 2012.07.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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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화관 찾은 괴한 '총기 난사'…14명 사망 미국 콜로라도의 한 영화관에서 심야상영 시간에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적어도 14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습니다. 정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곳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근교 오로라시의 영화관입니다. SBS 2012.07.20 20:56
피치, 노키아 신용등급 2단계 강등 국제 신용평가업체인 피치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2단계 강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피치는 노키아에 대한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습니다. SBS 2012.07.20 20:52
"아사드 대통령 부인 러시아 도주설은 헛소문"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부인이 러시아로 도주했다는 정보는 헛소문일 뿐이라고 알렉산드르 루카셰비치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루카셰비치 대변인은 '아사드 대통령 부인이 모스크바에 머물고 있다는 정보에 대해 논평해 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을 받고 "소문에 대해 논평하고 싶지 않다"면서 "이는 아주 비양심적인 정보 술수"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20 20:43
이슬람권, 시리아 유혈사태 속 라마단 돌입 15억 이슬람권의 성월이자 단식 월인 라마단이 시작됐습니다. 이슬람 종주국인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쿠웨이트, 요르단과 레바논, 카타르, 오만, 예멘 등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들이 오늘 라마단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20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