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월 주택거래 급감…가격은 상승 지난달 미국의 기존 주택 거래 건수가 전달보다 크게 줄었지만, 가격은 뛰었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는 6월 주택 매매 실적이 전달보다 5.4%나 감소한 437만 가구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2.07.19 23:36
노키아, 2분기 순손실 대폭 확대…스마트폰 39% 급감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 부동의 휴대전화 판매 1위였던 핀란드의 노키아가 2분기 또 어닝쇼크를 냈다. 노키아는 19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2분기 총 14억 1천만 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19 23:35
예멘 남부서 경찰 고위간부 암살당해 예멘 경찰의 한 고위간부가 19일 남부 아덴 시에서 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압달라 알 마우자이 아덴경찰청장이 이날 자가용 승용차에 시동을 거는 순간 폭탄이 터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가 전했다. 연합 2012.07.19 23:24
"시리아 다마스쿠스 완전한 전쟁 상태" "시리아 다마스쿠스는 완전한 전쟁 상태입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활동하는 반정부 운동가 하산은 19일 연합뉴스와 한 스카이프 인터넷 통화에서 다마스쿠스의 상황을 전시 상황으로 규정했다. 연합 2012.07.19 23:08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부인 러시아로 도주" 반군의 자폭 테러 이후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서방 언론이 19일 아사드 대통령 부인이 러시아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시리아 당국은 이를 부인했다. 연합 2012.07.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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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논쟁 벌이다 직접 만나 주먹질까지 요즘 중국에선 다 큰 어른들이 온라인에서 논쟁을 벌이다 직접 만나 주먹다짐을 하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7.19 21:46
인도 車업체 마루티 공장 폭력사태…1명 사망 인도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마루티 스즈키의 한 공장에서 노조원들이 사측 관리자들을 폭행하고 건물에 불을 질러 1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7.19 18:14
"대만인 69%, 한국산 상표만 보고 구매 경험" 대만인 10명 가운데 7명가량이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사실만으로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코트라 타이베이 무역관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공동으로 대만인 33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9%가 한국산 상표를 보고 제품을 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19 17:29
불가리아 "이스라엘 관광객 테러는 자폭 테러" 불가리아의 한 공항 주차장에서 일어난 버스 폭발 사건은 자살 폭탄 테러범의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불가리아 부르가스 공항 근처 주차장에서 이스라엘인 승객을 태운 버스가 폭발해 8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7.19 17:23
美 민간단체 "北, 광범위한 감시로 체제 유지" 북한이 광범위한 감시망에 의존해 체제를 수호하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북한인권위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주요 감시기관들이 최고 지도자에 대항하거나 불순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숙청함으로써 체제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7.19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