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평등 기본조례' 30일 공포 서울시는 오는 30일 '여성발전기본조례'를 개정한 '성평등 기본조례'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에는 … SBS 2012.07.18 11:53
구리경찰, 자살기도 여고생 연기 속 구조 번개탄을 피워놓고 신음하는 여고생을 경찰이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했다. 18일 경기도 구리경찰서 교문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7시20분께 정 모 양이 보낸 '돌아가신 엄마를 따라 하늘나라로 가고 싶다'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은 청소년보호센터의 상담교사가 이 내용을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2.07.18 11:48
여수엑스포 박람회장 태풍 대책 마련 제7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여수 엑스포 조직위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조직위는 태풍 카눈 대비 상황대책회의를 열고, 오늘 중으로 바람에 날릴 가능성이 있는 현수막과 입간판, 쓰레기통 등을 모두 실내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SBS 2012.07.18 11:34
태풍 '카눈' 북상…전국 영향권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제주도 먼바다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태풍 '카눈'은 중형태풍으로 발달하면서 최대풍속도 시속 90km로 강해졌습니다. SBS 2012.07.18 11:33
광주 물류창고서 폭발사고…9명 사상 오늘 오전 9시 45분쯤 경기도 광주시 진우리의 한 물류센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임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45살 김 모 씨 등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2.07.18 11:31
'임석 3억' 관련 권오을 전 의원 어제 소환 조사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은 이상득 전 의원과 정두언 의원이 임석 솔로몬 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3억 원을 받은 혐의와 관련해 권오을 전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했습니다. SBS 2012.07.18 11:29
"자녀 납치했다" 보이스피싱 1억2천만 원 사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자녀를 납치했다고 속여 부모들에게 돈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박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녀를 납치했다고 거짓말을 한 뒤 계좌로 돈을 받는 방식으로 부모들에게 1억 2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18 11:27
내년까지 공공형어린이집 최대 1500곳으로 확대 공공형 어린이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665곳인 공공형 어린이집을 내년에 최대 1500 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1:18
인천경찰, 의약품 리베이트 길병원 의사 5명 입건 인천 남부경찰서는 특정 회사의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인천의 대형병원 의사 50살 이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7.18 11:13
한밤 화물차에서 비싼 공구만 골라 훔쳐 서울 광진경찰서는 한밤중에 주차된 화물차의 문을 뜯고 들어가 공구를 훔친 혐의로 56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화물차의 문을 열고 누수탐지기 등 비싼 공구만 골라 훔치는 등 24차례에 걸쳐 3150만 원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18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