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김정은 원수 승진, 軍 장악 과시" 일본 언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원수 칭호가 부여됐다는 북한 매체의 보도를 신속하게 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군의 실세였던 리영호 총참모장이 당의 모든 보직에서 해임된 직후 원수 칭호 수여를 한 것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군의 전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군 조직의 재구축에 착수하겠다는 뜻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8 14:18
中 매체, 김정은 원수 칭호 부여 신속 보도 중국 언론매체들이 북한의 김정은 원수 칭호 부여 소식을 신속하게 보도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북한 주요 매체들이 12시 중대보고를 예고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에게 원수 칭호를 줬다는 내용을 긴급기사로 전했습니다. SBS 2012.07.18 14:14
WSJ "미국, 이란 대비 미사일방어망 대폭 강화" 미국이 중동에 제3의 엑스주파수대 미사일방어 레이더기지를 건설하는 등 이란에 대한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카타르의 외진 곳에 엑스주파수대 미사일방어 레이더기지를 이달 말쯤 완성할 예정입니다. SBS 2012.07.18 11:37
러시아, 극동서 중국 선박 2척 총격후 나포 러시아 국경수비대가 극동지역의 배타적경제수역에 진입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고 선원 36명을 구금 중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8 11:09
여행가방이 퀵보드로 변신…아이디어 기발하네∼ 공항에 늦게 도착해 한 번쯤은 진땀 흘리신 적 있죠? 시간은 쫓기는데, 출국 게이트는 아직 멀었고요. 이럴 때는. 저건 뭔가요? 여행용 가방 같은데, 바퀴가 달렸어요. SBS 2012.07.18 11:07
"日 원전사고 최대 1300명 암사망 유발할 수도" 지난해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방사능 누출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많게는 1300명의 암사망자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07.18 11:05
아웅산 수치 여사, 9월 석방 후 첫 방미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오는 9월 가택연금에서 풀려난 이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미국 의회 소식통들은 수치 여사가 9월께 미국을 방문해 미국 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미국 의회 금메달'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09:58
뉴질랜드 경찰, 대마초 사범 2500명 체포 뉴질랜드 경찰은 지난 6개월 동안 대대적인 대마초 단속을 벌여 25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마초를 키우거나 거래하는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전국 규모의 작전을 지난 6개월 동안 두 차례 펼쳐 13만 그루가 넘는 대마초와 280㎏이 넘는 말린 대마초를 압수해 소각 처분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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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헬기까지 투입…대통령궁 부근 교전 확산 시리아 내전 속보입니다. 수도 다마스쿠스는 물론이고, 대통령궁 부근까지 교전이 확산됐습니다. 반군의 공세가 거세자 정부군은 탱크에 이어 헬기까지 투입했습니다. SBS 2012.07.18 08:04
미국 술집에서 총기난사…17명 부상 미국 동남부 대학도시 술집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17명이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미국 앨라매바 주 터스칼루사 경찰은 현지시간 17일 새벽 0시 23분쯤 앨라배마대학 근처 술집에서 한 남성이 군용 소총으로 보이는 총을 난사해 17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