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OT서 대학생 추락사…학교 책임은? 학과 신입생 환영회에 갔던 대학생이 술에 취해 숙소에서 떨어져 숨졌다면 학교와 인솔교수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서부지법 … 연합 2012.07.15 06:48
유턴하던 차 들이받아 추돌 사고…2명 중상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우장산동 강서로에서 유턴을 하던 승합차를 승용차와 택시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67살 안모 씨… SBS 2012.07.15 06:31
경찰 상습음주운전자 차랑몰수 방침 논란 서울 경찰이 3회 이상 적발된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몰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데 대한 논란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재범 우려가 큰 운전자들에 한해 차량을 빼앗은 뒤 공매 처분하는 방식으로 처벌 수위를 높인다는것이 경찰의 의도지만 법적시비의 소지도 있고 개인별ㆍ지역별 형평성 문제도 있다는 지적이 상당하다. 연합 2012.07.15 05:46
딸들 10년간 지속 폭행한 친아버지 집행유예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은 딸들에게 수년간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7.15 05:45
청소년 성폭행하고 발뺌한 30대에 징역 6년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협박한 남성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10대 청소년… SBS 2012.07.15 04:50
`주5일제'로 초중고 여름방학 7∼10일 짧아진다 이번 주부터 서울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주5일제 수업' 시행으로 여름방학이 지난해보다 많게는 10일 정도 줄어듭니다. SBS 2012.07.15 04:41
서울 열섬현상 주범 '고깃집 연기' 잡는다 서울시가 대기오염과 열섬현상을 유발하는 고깃집 연기의 악성물질, 블랙카본을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합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5월까지 시내 100㎡ 이상 직화구이 음식점에 설치할 수 있는 악성물질 제거 장치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5 04:41
노래방 화재 '주범' 합선·누전…안전점검 강화 노래방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의 전기 사고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소방방재청은 노래방과 유흥주점, 단란주점 화재의 70% 이상이 전기 사고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줄이기 위해 지식경제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부처와 합동으로 '안전관리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5 04:39
'성탄절 촛불파티' 불 낸 커플에 집유 선처 모텔에서 촛불을 켜놓고 성탄절 파티를 하다가 불을 내는 바람에 다른 투숙객 두 명을 숨지게 한 커플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해 선처했다. 연합 2012.07.15 04:38
30℃ 넘는 '찜통'에서 공무원들 `땀 뻘뻘'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으로 냉방이 제한되면서 전국 공공기관의 직원들이 실내온도가 30도가 넘는 `찜통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4시 20분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내 사무실 벽에 붙은 온도계는 31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연합 2012.07.15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