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여성 집단 성폭행한 경비업체 직원들 구속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경비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비업체의 보안팀 직원인 26살 임 모 씨 등 3명은 지난달 17일… SBS 2012.07.13 11:56
"탱크로리 폭발했다면"…여수 화객선 화재 아찔 "만약 LPG를 실은 탱크로리에 불이 옮아붙어 폭발했다면 더 큰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13일 새벽 전남 여수 해상에서 발생한 화물여객선 화재 사고의 생존자들은 진화가 늦어졌더라면 더 큰 참사가 일어났을 것이라며 아찔했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연합 2012.07.13 11:55
울산서 수업 중 고교생이 교사에게 주먹질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에 학생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울산 북구의 한 고등학교 영어교사 A군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2.07.13 11:41
'불황 탓'…외항상선 선원교육에 고학력자 몰려 간부선원을 양성하는 국비 지원 교육프로그램에 고학력자들이 대거 지원, 경기침체에 따른 구직난을 반영했다. 13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따르면 '외항상선 3급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 117명 중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인 사람이 86명이나 된다. 연합 2012.07.13 11:39
외제차 판다며 계약금만 챙긴 일당 구속 외제차를 판매하겠다며 계약금만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타인 명의의 무선 인터넷 접속기기 등을 이용해 인터넷에 외제차를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리고, 계약금조로 16명에게서 3억 원을 받아 챙긴 40살 백 모 씨와 3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7.13 11:33
열 살에 검정고시 패스…합격 취소 위기, 왜? 올해 만 10살 밖에 안됐지만 유승원 군은 이미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최연소로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합격이 모조리 취소당할 위기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SBS 2012.07.13 11:30
신명 "BBK 가짜편지 배후는 최시중·은진수" 이른바 'BBK 가짜편지'의 실제 작성자인 신명 씨는 "사건의 배후는 최시중·은진수"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신 씨는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양승덕 경희대 실장에게 최시중·이상득이 핸들링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후 사건 전개를 보면 누군가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인데 양 선생님이 혼자서 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3 11:23
법원, 제주 구럼비 발파 저지 신부 등 벌금형 제주지법 형사2단독 김경선 판사는 13일 제주해군기지 부지 내 구럼비 해안 발파를 저지한 혐의로 기소된 천주교 신부 한모씨와 생명평화결사순례단장 권 모 씨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2.07.13 11:19
'북한에 기밀누설 누명' 항소심도 무죄 서울고법 형사11부는 북한에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10년 가까이 복역한 80살 고창표 씨의 재심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2.07.13 11:17
박주선 의원 체포동의 논란, 핵심쟁점은? "체포동의안 가결되면 곧바로 구속되는 게 아니었나요?" 최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박주선 의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얘기다. 연합 2012.07.1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