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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물 폭탄' 150명 사망…이재민 1만 명 러시아에서는 물 폭탄이 쏟아져 150명이 숨졌습니다. 홍수와 산사태 정전으로 이어지면서 이재민이 1만 명이 넘었습니다. 박상진 기자입니다. 러시아 남서부 흑해 연안의 크라스노다르 지역. SBS 2012.07.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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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 40.5도 '최악의 폭염'…폭풍까지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전례없는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소 50명이 숨지면서 비상상황인데 오늘도 37도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7.09 08:00
러 폭우로 150여 명 숨져…당국이 수문 열었다? 그런가 하면 러시아에선 물폭탄이 쏟아져 150명이 숨졌습니다. 홍수와 산사태 정전으로 이어지면서 이재민은 1만 명이 넘었습니다. 박상진 기자입니다. SBS 2012.07.09 06:47
"남미공동시장, 창설 21년 만에 최대 위기" 남미공동시장이 창설 21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파라과이에서 최근 일어난 대통령 탄핵과 베네수엘라의 가입 결정에 따른 회원국 간 알력 등으로 메르코수르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9 05:16
나이지리아 마을서 집단학살…최소 90명 사망 나이지리아 중북부 플래토주 바르킨라디의 가시크 지구에서 현지시간으로 8일 집단학살이 자행돼 적어도 90명이 숨졌다고 현지 치안 소식통 등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09 04:47
'정권교체' 멕시코 야당, 의회 과반확보 실패 지난주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룬 멕시코 제1야당인 제도혁명당이 함께 치러진 상·하원선거에서 독자적으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해 향후 정국 운영에 야당의 협조가 절실하게 됐다. 연합 2012.07.09 04:34
미국 기록적 폭염 9일부터 꺾여…"또 폭풍" 두려움 기록적인 폭염에 열흘째 시달린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주변 시민들은 8일 다소 떨어진 수온주를 보며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이날 오후 늦게 미 북동부 지역으로 다시 폭풍이 밀려들고 있다는 기상예고에 다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연합 2012.07.09 03:28
오바마-무르시 대통령, 9월 미국서 첫 회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이 오는 9월 처음으로 회동할 예정이라고 외신들이 8일 전했다.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도 오바마 대통령이 무르시 대통령에게 양국 관계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해달라고 공식 초청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7.09 03:24
미국 노인들, 성인자녀들과 동거…"고맙지만 싫어" 미국에서 금융위기 이후 분가했던 자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부모와 함께 살기를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부모 상당수는 이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새크라멘토비 인터넷판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9 03:18
멕시코 대선결과 불복 움직임 고조 멕시코 좌파진영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대통령 선거 개표결과에 불복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8일 현지 주요 일간지인 '레포르마' 등에 따르면 전날 수도 멕시코시티 도심에서는 대학생과 노동자, 좌파 인사 등 10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당국의 대선 개표결과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연합 2012.07.09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