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서부 폭풍우로 53명 사망 러시아 남서부 크라스노다르 주 일대에 폭풍우가 몰아닥쳐 53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재해 당국이 밝혔습니다. 재해 당국은 이 지역에서 불과 몇 시간… SBS 2012.07.07 21:50
'일본 센카쿠 국유화 방침'에 중국·대만 반발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제도를 국유화하기로 하자 중국·대만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내고 "어떤 형태로든 일본의 일방적인 조치는 불법이고 무효"라며 "단호하게 주권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7 21:50
미, 아프간에 '비나토 동맹국' 지위 부여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비 나토 동맹국'지위를 부여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예고 없이 아프간 카불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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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의 변신은 무죄…다양한 멋에 세계가 매료 붓글씨 쓰고, 동양화를 그릴 때 사용하는 '한지'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각종 현대미술 작품이나 옷을 만들 때도 쓰이는데, 이런 한지의 멋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SBS 2012.07.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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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5배 빨라…해양 인명 구조로봇 등장 물놀이 사고 때는 얼마나 빨리 구조하느냐가 생사를 가르죠? 미국에서 사람보다 5배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로봇이 등장했습니다. LA에서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7.07 20:53
리비아 반세기만의 첫 선거 시작 카다피의 42년 철권통치가 종식된 뒤 리비아에서 첫 민주적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제헌의회 의원 2백명이 뽑히고, 제헌의회가 회기에 들어가면 과도정부인 국가 과도 위원회는 문을 닫게 됩니다. SBS 2012.07.07 17:07
IWC, 유엔 '고래보호 역할 확대' 결의 무산 국제 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고래 보호를 위해 유엔의 역할을 강화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됐지만 일본과 노르웨이 등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파나마 시티에서 열린 회의 마지막날인 어제 모나코 특사가 유엔이 고래 보호를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2.07.07 16:58
일본 자민당 "헌법개정 없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 가능" 일본 자민당이 헌법 개정 없이도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국가안전보장기본법안'을 승인했습니다. 법안에는 일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가가 외부로부터 무력 공격을 받는 경우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등의 자위권 행사 가능 항목이 열거됐습니다. SBS 2012.07.07 14:35
북한 진출 중국기업들, 이익보호 행보 북한에 진출한 중국기업들이 지난 4월 평양에서 '조선중국상회'를 결성하는 등 북한내 기업의 이익 대변을 위해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SBS 2012.07.07 14:33
일본, 중국과 영토분쟁 센카쿠 국유화 방침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제도를 국유화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센카쿠제도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도쿄도의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에게 정부가 센카쿠 매입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2.07.07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