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관 화재…600만원 피해 어젯밤 11시 반쯤 제주시 연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여관에 있던 28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 SBS 2012.07.02 04:25
서울 강남 식당 화재…500만원 피해 어젯밤 11시 20분 쯤 서울 대치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식당이 영업하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지… SBS 2012.07.02 03:57
강원도 춘천 여행사에서 불…400만원 피해 어제 저녁 7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있는 빌딩 1층 여행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위 층에 있던 32살 서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 SBS 2012.07.02 03:56
[사장님의 눈물-벼랑 끝에서 나를 찾다] ③ 변화의 서막 죽도에서의 한 달이 지난 후 치러진 수료식. 사장님들은 눈물을 흘린다. 돌아갈 차비도 없이 들어온 죽도에서 다시 세상과 마주할 용기를 낸다. 원청업체의 제안으로 공장을 확장했다 납품단가 인하 압력에 결국 부도를 낸 김상태 씨. SBS 2012.07.02 01:11
[사장님의 눈물-벼랑 끝에서 나를 찾다] ② 죽도의 폐교에서 희망을 찾다 경남 통영에서 배로 한 시간 반. 노인들 몇 가구만 사는 죽도에는 낡은 폐교를 고쳐 만든 '재기 중소기업인 수련원'이 있다. 세상을 원망하던 부도 기업인들은 이곳에서 휴대전화 같은 개인물품을 반납하고 외부와의 소식도 끊은 채, 1인 개인 텐트에서 한 달간 지낸다. SBS 2012.07.02 01:08
[사장님의 눈물-벼랑 끝에서 나를 찾다] ① '죄인'이 된 사람들 올해 80인 김 씨 할아버지는 오늘도 관광버스 운전대를 놓을 수가 없다. 그가 조수석에 병약한 부인을 태우고 전국을 떠도는 이유는 아들의 사업이 부도났기 때문. SBS 2012.07.02 01:04
30대 男 벌에 쏘여 호흡 곤란 호소 오늘 오후 6시 40분 쯤 서울 도봉산에 있는 경찰산악구조대 막사 근처에서 36살 최 모 씨가 벌에 쏘인 뒤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 SBS 2012.07.02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