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건축물 신·재생에너지 20%로 확대 서울시는 오는 2014년부터 시가 짓는 모든 건축물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공급 비중을 기존 10%에서 2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3:30
"운전중 담배꽁초 투기 범칙금 5만 원, 벌점 10점" 운전 중에 담배꽁초 등 위험한 물건을 버리면 5만 원의 범칙금과 함께 운전면허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운전 중 담배꽁초 등 투기 행위에 대해 범칙금을 현행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리고 벌점 10점을 부과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3:20
'노인·경로당' 새 명칭 지어주세요 서울시가 노인과 경로당이라는 명칭을 대체할 새로운 명칭을 찾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65세 이상 노령 인구가 100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노인'이라는 명칭을 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1:46
서울시,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가공업소 위생단속 서울시는 모레부터 25일까지 시민명예감시원과 함께 아이스크림과 요구르트, 우유 등 유제품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1:43
지하철 무법자 잡자…7호선에 CCTV 1000대 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7호선 모든 전동차의 객실 내부에 1008대의 CCTV를 설치하고 오는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1:42
재활용센터 작업하던 60대 기계에 끼어 숨져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일원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현장 작업 중이던 중국인 69살 송모씨가 스티로폼을 압축하는 감융기에 끼어 숨졌습니다. 송씨는… SBS 2012.06.17 11:40
"같이 살자" 50대男, 길거리서 5세 여아 납치 전남 구례경찰서는 5살 여자 어린이를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데려간 혐의로 5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4시반쯤 구… SBS 2012.06.17 11:19
'목욕탕 몰카'에 쓰인 휴대전화 몰수 적법 이른바 몰카에 쓰인 휴대전화를 몰수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광주지법 제5형사부는 17일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모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17 11:00
경찰, 상습 절도 장애인에 생계지원 부천 원미경찰서는 심야에 창문이 열린 다세대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강씨는 당뇨를 앓고 있는 60살 아버지와 살면서 이달에만 모두 7번에 걸쳐 부천시 주택가를 돌며 4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6.17 10:58
내년 학생 100명이상 모든 중·고에 진로상담교사 내년까지 학생 수가 100명 이상인 모든 중·고교에 진로진학상담교사가 배치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교육청별로 오는 8월31일까지 진로진학상담교사 1천637명을 선발해 내년 3월 중학교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