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센터 작업하던 60대 기계에 끼어 숨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6.17 11: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7일) 오전 8시쯤 서울 일원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현장 작업 중이던 중국인 69살 송모씨가 스티로폼을 압축하는 감융기에 끼어 숨졌습니다. 송씨는 감융기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려다 발이 빨려 들어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소처럼 빽빽이" 마트 향한 분통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동영상 기사 "시가 5억인데" 넘길 뻔…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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