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4호선 상록수역서 투신…1명 사망 10일 저녁 8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의 전철 4호선 상록수역에서 33살 이 모 씨가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상행선 … SBS 2012.06.11 02:06
'성적 비관' 고등학생, 아버지 눈 앞서 추락 10일 아침 7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고등학교 1학년 16살 김 모 군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유족은 경찰조사에서 아침에 아버지가 김 군을 깨우기 위해 방에 들어가 보니 김 군이 뒷창문 난간에 매달려 있었고, 아버지가 말리려는 순간 뛰어내렸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2.06.11 01:43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⑥ 농장 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제작진은 평생 케이지에 갇혀 걷지도 못하고 살아온 닭을 자연방목한 후 그 변화를 관찰했다. 단 4주의 짧은 시간 동안, 닭과 달걀은 놀라운 변화를 맞이하는데. SBS 2012.06.11 01:20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⑤ 고기가 아프면 사람도 병난다 올해 열세 살이 된 소 '부다'의 다리는 비정상적으로 불어버린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꺾여 버렸다. 더 많은 고기를 얻기 위해 선별적 번식을 거듭한 결과, 기형적인 소, 칠면조, 닭이 탄생한 것이다. SBS 2012.06.11 01:19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④ 잠입취재원 코디를 만나다 제작진은 2008년부터 2년간 미국 여러 농장에서 잠입취재원으로 활동해온 코디를 만났다. 많은 농장이 동물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고통을 주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처럼 보인다. SBS 2012.06.11 01:19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③ 고기에게도 마음이 있다 추운 겨울날 얼어 죽을 뻔 했던 송아지를 어렵게 살려내고 '다행이'라는 이름을 붙인 후, 처음으로 소를 도축장에 보내기 싫어졌다는 김동수 할아버지. SBS 2012.06.11 01:19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① 돈 못 벌어주는 소는 굶어죽어도 좋다? 지난 5월 22일. 과천 정부청사 앞에선 비쩍 마른 소 아홉 마리와 경찰의 대치전이 벌어졌다. 전북 순창의 한 농장주가 소 값은 떨어지고 사료 값은 올랐다며 소 먹이기를 포기했고, 지난 1년간 무려 50여 마리의 소가 굶어죽기에 이르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남은 소들을 이끌고 정부청사 앞에서 탄원하기에 이른 것이다. SBS 2012.06.11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