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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 어릴수록 심각…고위험군 초등생 많아 우리나라 청소년 100명 가운데 4명가량이 인터넷에 중독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이 낮을수록 더 심각했습니다. 이대욱 기자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학년 전환기 학생들을 상대로 인터넷 이용 습관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SBS 2012.05.31 11:23
오징어 716억원 상당 불법포획 선주 등 40명 적발 채낚기 어선이 집어등으로 어군을 모으면 트롤어선이 그물을 끌어 포획하는 일명 '공조조업'에 철퇴가 내려졌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010년부터 지난해말까지 대형트롤과 근해채낚기 어선 간 공조조업을 통해 시가 716억원 상당의 오징어를 불법 포획,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긴 A수산 대표 박 모 씨 등 40명을 수산자원관리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2.05.31 11:17
울산지법, 이혼아내 협박ㆍ폭행 40대에 실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강제추행상해,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 연합 2012.05.31 11:14
"화투판서 돈 따주겠다"…노인 상대 억대 사기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31일 돈을 빌려주면 화투판에서 돈을 따 돌려주겠다고 속여 노인들에게 1억 70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씨 등 일당 4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2.05.31 10:46
금연의 날 각종 행사 펼쳐져 세계 금연의 날인 오늘 보건복지부는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WHO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복지부는 또, 오늘부터 6월 6일까지 서울 등 지자체에서 금연정책 홍보와 금연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5.31 10:45
식당서 닦은 물수건, '중금속 범벅'이라니… 양손을 간편하고 깨끗하게 씻기 위해 식당에서 사용하는 물수건이 납과 구리 등에 오염된 채로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6살 이 모 씨 등 12명은 지난 1995년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수도권 일대 식당 6백 곳에 납과 구리와 같은 중금속이 검출된 물수건을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5.31 10:37
인천경찰, 父子 가담한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10대 아들들까지 동원, 검찰청 등을 사칭해 10여억 원을 가로채 온 보이스피싱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계양경찰서는 31일 검찰청, 금융감독원 직원 등을 사칭해 미리 만들어 둔 가짜 홈페이지로 피해자들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입력토록 해 12억 원을 가로챈 혐의 씨 등 8명을 붙잡아 이 중 2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2.05.31 10:29
충주서 말다툼하다 내연녀 살해한 60대 체포 충북 충주경찰서는 31일 말다툼을 하다가 내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충주시 앙성면 용포리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 남편을 만난다는 이유로 김모씨와 다투다가 김씨의 목 부분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5.31 10:10
검찰, '회삿돈 횡령' 스포츠토토 부장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오리온 계열사인 스포츠토토 재경팀 부장인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2.05.31 09:52
"유치장 내 속옷 탈의 강요 위법…위자료 줘야" 서울중앙지법 민사37단독 조중래 판사는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경찰에 연행된 김 모 씨 등 여성 4명이 "경찰의 유치장 내 속옷 탈의 요구로… SBS 2012.05.31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