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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 땐 동의 없이 112 위치추적 가능 수원 살인 사건을 계기로 개정된 112 위치 추적법이 11월부터 시행됩니다. 피해 당사자가 신고하면 본인 동의 없이도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김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2.05.14 12:28
4ㆍ11 총선 폐현수막 1만4천여장ㆍ21톤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업사이클링 전문기업인 터치포굿과 지난 11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원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가방이나 파우치 등의 제품으로 재생산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2.05.14 12:09
주택가 불법 사설경마장 운영 일당 검거 서울 금천경찰서는 주택가 사무실에서 불법 사설 경마장을 운영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 SBS 2012.05.14 12:00
유디치과, 치과의사협회에 10억 원 손배소 유디치과그룹은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유디치과 측은 "치과의사협회가 업무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유디치과의 구인을 방해하고 치과재료의 공급을 차단하는 등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5.14 11:41
"게임머니 싸게 팔아요"…2년간 사기행각 벌인 연인 서울 강북경찰서는 인터넷 게임화폐를 싸게 판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여성 서 모 씨를 구속하고 남자친구 25살 김 모 씨에 … SBS 2012.05.14 11:39
반도체공장서 순금 빼돌린 생산직원 덜미 서울 종로경찰서는 반도체 부품에 들어가는 순금을 몰래 빼돌린 혐의로 여직원 29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생산 라… SBS 2012.05.14 11:32
영광서 투신사망 전경 가혹행위 논란 전남 영광경찰서 소속 전경 투신 사망 사건과 관련 유가족들이 가혹행위를 주장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영광경찰서 소속 이 모 이경 유족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아들이 동료의 가혹행위로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며 "선임은 전역 후에도 영광까지 찾아와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5.14 11:24
당진경찰, 천하장사 낀 건강식품 사기단 70명 검거 전직 유명 씨름선수가 포함된 사기단 70명이 농촌지역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2.05.14 11:22
"여자가 강제로…" 경찰·외제차 한밤 추격전 소동 "한 여자가 얻어맞고 차에 강제로 납치되고 있어요." 오늘 새벽 0시 24분 성남시 이매사거리 부근에서 귀가하던 50대 노부부가 강제로 차에 태워지는 여성을 목격하고 다급한 목소리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5.14 11:11
서울시, 백화점ㆍ대형마트 음식점 위생점검 서울시는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푸드코트 내 음식점 150여 개를 대상으로 모레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 소… SBS 2012.05.14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