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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 집단 감금 '노숙인 사냥꾼' 아지트엔… 이른바 '노숙인 사냥꾼'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노숙인들을 감금해 놓고, 명의만 훔쳐 썼는데, 이용하고 나면 외딴 지역에 버리기도 했습니다. SBS 2012.04.2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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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개인정보 불법 조회…딸 청첩장 보내려고 경찰간부가 경찰 전산망으로 개인정보를 수천건 조회했다 문제가 됐습니다. 수사 때문이 아니라 딸 청첩장 많이 보내기 위해 주소 알아내려고 그런 겁니다. SBS 2012.04.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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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 못한' 학교폭력 대책, 실효성 없는 이유는 경북 영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학생 심리검사에서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지만, 학교는 미리 막지 못했습니다. 한 반에 담임을 두 명 두겠다는 대책도, 실태 조사도 모두 겉돌고 있습니다. SBS 2012.04.2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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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은? 오늘은 서른 두 번째 맞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엊그제 정부가 장애인 고용을 늘리겠다면서 종합대책을 내놓았습니만, 현실의 장벽은 여전히 높은 것 같습니다. SBS 2012.04.2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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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원대 가짜 은수저로 폭리 취한 일당 적발 요즘 은수저와 젓가락 한 벌 값이 족히 20만 원은 한다는데요, 구리로 만든 가짜 은수저가 나돌고 있습니다. 윤나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의 한 주택가. SBS 2012.04.2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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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됐다" 허위 신고한 20대 남성 구속 영장 거짓으로 112 신고를 한 21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이틀전 112 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어 "모르는 사람이 검은색 승용차에 나를 가뒀다" 이렇게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4.2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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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112 신고, 이제 본인 동의 없이 위치추적 가능 수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계기로 112 범죄신고가 들어올지라도 본인의 동의가 없으면 위치추적을 할 수 없는 그런 문제점이 부각됐는데요. 경찰이 119와 연계해서 문제점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4.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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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KTX 민영화 제안…대기업 특혜 논란 지하철 뿐 아니라 KTX도 시끄럽습니다. 정부가 서울 강남에서 출발하는 수서발 KTX 운송사업에 민간을 참여시키려하자 노조와 시민단체가 들고 일어났습니다. SBS 2012.04.2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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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인상' 논란…9호선-서울시 정면충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금인상 발표, 없었던 일로 해라. 못 하겠다. 6월부터 50% 올리겠다. 서울시와 지하철 9호선 측이 막무가내 식으로 다투고 있습니다. SBS 2012.04.20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