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한다' 10대들, 또래 때리고 시신 암매장 평소 알고 지내던 또래 여자 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 한 10대 청소년 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3시 쯤 고양시 행신동의 한 집에서 18살 A양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다음날 새벽 2시쯤 시신을 인근 공원에 암매장한 혐의로 17살 구 모 군 등 10대 9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12.04.18 15:11
원더걸스 소희, 성희롱 악플러 고소장 제출 걸그룹 원더걸스 소희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속적으로 음란성 글을 올린 네티즌을 고소했습니다. 소희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월 초부터 네 개의 트위터 계정을 사용해 소희의 트위터에 백 26차례에 걸쳐 음란성 멘션을 남긴 혐의로 A 씨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2.04.18 15:05
수감 중 편의 봐달라…청탁 받은 교위,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전일저축은행 전 대주주 은인표 씨로부터 수감 중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구치소 한 모 교위에 … SBS 2012.04.18 14:59
1년에 다른 여자와 3000번 통화한 남편 결국… 남편이 다른 여성과 지나치게 잦은 전화통화를 주고 받은 사실만으로도 이혼 사유가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는 64살 A씨와 아내의 이혼소송에서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의 절반을 아내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2.04.18 14:53
검찰, 가구업자 뇌물받은 전 초등학교 교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학교에 특정업체 가구 등을 납품받는 대가로 가구업체 대표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직 서울지역 초등학교 교장 구 모 씨와 신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18 14:41
중국ㆍ러시아 합동훈련, 칭다오 부근 해역서 진행 중국의 천빙더 중앙 군사위원회 위원겸 총참모장은 중국-러시아의 대규모 합동 해군 군사훈련을 앞두고 17일 러시아의 니콜라이 마카로프 러시아군 참모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번 훈련이 동북아 지역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위협과 도전에 양국이 공동으로 맞설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BS 2012.04.18 14:38
'자살 무방비' 영주·안동 중학생 잇단 투신 학교 폭력과 학업 압박 때문에 지난 16일과 17일 연이어 바로 옆 도시인 경북 안동과 경북 영주에서 중학생 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2.04.18 14:34
국가영어능력시험, 6월·7월 두 차례 실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일부 대학의 2013학년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 활용되는 2, 3급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오는 6월과 7월 두 차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18 14:16
일진 결성 후배 갈취·폭행 중ㆍ고교생 25명 검거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18일 중ㆍ고교 학년별로 이른바 '짱'을 중심으로 일진그룹을 만든 뒤 후배들에게 단체폭력을 일삼고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고교 1년생 김 모군 등 강릉지역 중ㆍ고교생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4.18 13:51
동영상 기사
[수도권] 공무원 승진, '논술'로 부적격자 가려 성남시가 공무원 승진대상자를 상대로 논술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글을 보고 부적격자를 가려 내겠다는 취지입니다. 최웅기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SBS 2012.04.18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