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수갑채워 폭행…30대 패륜아들 검거 아버지를 폭행하고 건물 문서를 빼앗은 30대 패륜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는 아버지를 폭행하고 건물 문서를 빼앗은 혐의로 36살 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2.04.13 10:07
'북 광명성 발사' 문서 위장 악성파일 등장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에 대해 국제적인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관련 문서 파일로 꾸며 악성파일을 전파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보안기업인 잉카인터넷은 'North Korea.doc', 'North Korea satellite launch eclipses that of Iran.doc'라는 제목의 광명성 발사 관련 악성파일이 발견됐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2.04.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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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찰 핵심' 진경락 전 과장 지명수배 선거는 끝났지만 민간인 사찰 수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찰이 진경락 전 총리실 과장 체포에 나섰는데 실패했습니다. 지명 수배 했습니다. 임찬종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4.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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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강화유리 박살…'비비탄 테러' 누가? 갑자기 날아든 쇠구슬과 비비탄 때문에 상가유리가 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누군가 차를 타고 동네를 돌면서 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2.04.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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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에 선박 파손 잇따라…신수로 때문? 최근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치면서 선박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속초항에서만 10여 척이 파손됐습니다. G1 강원 민방에 민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4.1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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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실종 여대생 "익사" 결론, 사망 경위 조사중 부산에서 실종된 지 8일 만에 호수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대생의 사인이 익사로 밝혀졌습니다. 정말 실족 때문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4.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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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다가…' 동료 무릎에 실탄 쏜 황당 경찰 경찰에 기강 해이가 또 한 번 드러났습니다. 경찰서 안에서 동료 다리에 총을 잘못 쏜 경찰관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그제 오후 5시쯤 성남 중원경찰서 안에서 이 모 경사가 들고 있던 권총의 실탄 한 발이 발사돼 옆에 있던 김 모 경사의 오른쪽 무릎 아래를 관통했습니다. SBS 2012.04.13 07:25
제주서 50대 남성 건설장비에 깔려 사망 12일 정오께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황토마을 앞 번영로 아스팔트 도로 공사장에서 인부 박모씨가 아스팔트 포장에 사용되는 건설장비에 깔렸다. 사고… 연합 2012.04.13 07:08
동료 다리에 실탄 발사…어이없는 경찰관 경찰의 기강 해이가 또 한 번 드러났습니다. 경찰서 안에서 동료 다리에 총을 잘못 쏜 경찰관이 직위해제됐습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그제 오후 5시쯤 성남 중원경찰서 안에서 이 모 경사가 들고 있던 권총의 실탄 한 발이 발사돼 옆에 있던 김 모 경사의 오른쪽 무릎 아래를 관통했습니다. SBS 2012.04.1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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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실종 여대생, 8일만에 발견…'익사' 확인 부산에서 실종된 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여대생 문 모 씨는 부검결과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결론 내려졌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문 씨의 … SBS 2012.04.13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