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원룸서 버젓이 성매매, 10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20일 원룸을 임대해 성매매 업소로 사용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또 김 모씨를 비롯한 성매매 여성 4명과 성매수 남… 연합 2012.02.20 11:28
서울 중앙버스정류소 3월부터 흡연시 과태료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중앙차로 버스정류소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합니다.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시 소재 중앙차로 버스… SBS 2012.02.20 11:27
[취재파일] "집집마다 암 환자…" 보령 '암 마을'의 비극 오늘은 충남 보령의 한 마을에서 생긴 일을 전해드릴까 합니다.충남 보령 갓배마을과 삼현리. 이 두 마을은 근처에 위치한 군 사격장으로 매스컴을 많이 탔죠. SBS 2012.02.20 11:20
검찰, '안철수 BW 헐값 인수' 고발 강용석 조사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안철수연구소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헐값에 인수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보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SBS 2012.02.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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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수집 노인 '묻지마 살인' 범인에 징역 15년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길에서 폐지를 줍던 70대 할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박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2.20 10:57
교사가 제자 주민번호 도용해 경품 응모 교사가 옛 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응모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여대생 A양의 어머니로부터 광주 모 여고 교사 B씨가 딸의 주민번호를 도용해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응모, 상품을 받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A양 어머니는 "B씨가 2005년 딸의 담임을 맡으면서 알게 된 주민번호를 이용,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경품 이벤트에 응모했다"고 주장했다.이 같은 사실은 A양이 인터넷 홈쇼핑 회사로부터 이벤트 참여 감사 전화를 받으면서 드러났다.A양은 홈쇼핑 담당자에게 문의, B씨가 주민번호를 도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연합 2012.02.20 10:41
경찰, 지하철공사장 지반 침하 원인 파악 주력 1명이 매몰돼 숨진 인천 지하철 공사장 지반 침하 사고에 대해 경찰이 침하 원인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인천 서부경찰서는 일단 원인이 나… SBS 2012.02.20 10:37
스마트폰 손에 쥔 여학생 표적…무서운 10대 서울 강동경찰서는 길 가던 여학생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5살 정모 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함께 범행한 15살 심모 양을 불구… SBS 2012.02.20 10:14
"충동적으로 그만…" 교사가 제자 주민번호 도용 교사가 옛 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응모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여대생 A양의 어… 연합 2012.02.20 10:06
'식권으로 현금 바꿔치기' 결혼식장 절도범 울산 중부경찰서는 20일 결혼식장에서 식권을 답례금으로 바꾸는 수법으로 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조 씨는 전날 오후 3시40분께 울산… 연합 2012.02.20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