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조선직업총동맹에 조전 민주노총·한국노총, 양대 노총과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조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오늘 … SBS 2011.12.20 16:27
상선 충돌사고 수습하던 바지선 선원 2명 숨져 20일 낮 12시5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서남쪽 7.8마일 해상에서 상선이 충돌한 사고현장을 수습하던 바지선의 맨홀에서 선원 조모가 숨져있는… 연합 2011.12.20 16:22
인천 호텔서 일본인 가이드 숨진 채 발견 20일 아침 7시쯤 인천 한 호텔 10층 객실에서 일본인 관광가이드 61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이 직… SBS 2011.12.20 16:02
뇌물수수 이진용 가평군수 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기획부동산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진용 가평군수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이 군수는… SBS 2011.12.20 15:45
오피스텔서 남녀 숨진 채 발견…부검 예정 오피스텔에서 젊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19일 오후 3시 25분쯤 서울 양재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41살 장 모씨가 목… SBS 2011.12.20 15:30
'대기업 안가려면 수업 듣지마' 아주대 논란 아주대가 대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보는 직무적성검사의 모의시험 성적을 수강신청 필수조건으로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아주대 전자공학부는 지난주 해당 학부 3·4학년 학생 400여명에게 이런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보냈다고 20일 밝혔다.학부측이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삼성, LG, SK, STX, CJ, 두산, 한화, 현대차 등 대기업과 공기업의 모의 직무적성검사 성적을 내지 않은 3ㆍ4학년 학생은 내년 1학기부터 전공과목에 대한 수강신청을 할 수 없다.졸업을 위해 주당 4시간씩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전공실험' 참가도 금지된다.학부측은 이를 위해 3만 원선인 모의 직무적성검사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내년 2월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 준비방법 등 적성검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전자공학부 학부장 정기현 교수는 "학생의 취업을 도와주는 것이 학교의 의무"라며 "올해부터 어려워진 직무적성검사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많아서 이렇게 결정했다. 연합 2011.12.20 15:28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80%가 지적장애인 여성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대다수가 지적장애인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광주NGO센터에서 열린 '여성장애인 성폭력 실태 및 대처방안… 연합 2011.12.20 14:59
'공금 8천만원 횡령' 성남시 공무원 고발 경기도 성남시는 8급 공무원 최 모씨가 공금 8천여 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자체 감사에서 적발해 최씨를 검찰에 형사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시에… 연합 2011.12.20 14:54
보건의약계 "불합리한 관행 근절" 보건의약계 종사자들이 스스로 리베이트 등 잘못된 거래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밝힙니다.대한병원협회 등 의약품·의료기기를 사용하거나 공급하는… SBS 2011.12.20 14:54
보건기관 진단서 등 온라인 발급 보건기관 정보 시스템 통합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건강진단서 등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발급하는 증명 서류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보건복지부… SBS 2011.12.2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