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아파트앞 확성기 시위, 해산명령 적법" 대법원 2부는 주거 밀집 지역에서 확성기 등 소음기기를 사용해 금지된 집회를 열고 해산명령에 따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 등 12명에게 징… SBS 2011.10.19 11:37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주상복합' 20억 사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부지에 주상 복합 건물을 짓는다고 속이고 투자자들을 끌어모아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57살 권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1.10.19 11:30
나사 풀린 인천경찰…근무 중 만취 운전 현직 경찰관이 근무시간에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시민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38살 한 모 경장은 지난 18일 오후 4시 반쯤 인천시 중구 신흥동 신용보증기금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 자신의 카니발 차량에 탄 채로 졸고 있었습니다. SBS 2011.10.19 11:06
"환각성분 주사 놔줘"…의사 협박 조폭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9일 병원 의사와 간호사를 협박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4월 18일부터 지난… 연합 2011.10.19 10:36
복수국적자 판·검사 임용 불가 복수국적을 가진 사람은 판사나 검사에 임용될 수 없을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판사나 검사, 법원 직원, 검찰청 직원이 되려면 외국 국적을 포기해야… SBS 2011.10.19 10:25
경찰, '도청 의혹' 관련 한선교 의원 서면조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과 관련해 최근 한선교 의원을 상대로 서면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한 의원에게 서면질의서를 보냈고 일주일 뒤 답을 받았다"며 "수사사항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10.19 10:22
과속카메라 무력화 불법 번호판 제작한 부부 입건 불빛을 반사시켜 과속카메라 단속을 피하는 불법 반사번호판 수천 개를 만들어 판매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차량 번호판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카센터 업주 50살 박 모 씨와 아내 4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10.19 10:10
서울 종로 귀금속거리서 '짝퉁' 163점 적발 서울 종로 귀금속거리에서 이른바 '짝퉁' 위조 상품을 팔아온 상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종로 귀금속 상점 밀집지역에서 위조 상품 단속을 벌여, 모두 70개 업소에서 상표도용 136건과 위조상품 163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19 10:08
프라다 A급 짝퉁 명품 '알박기'로 일본 수출 10만 개 가까이 되는 가짜 명품을 국내외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6년 간 샤넬과 루이비통, 프… SBS 2011.10.19 09:46
'번호키 비번 외워뒀다가'…이웃집 털어 강원 화천경찰서는 19일 휴가를 가 비어있는 이웃집에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채씨는 지난 7월8일 오후 4시께 화천군 화천읍 신읍리의 모 빌라 김모씨 집에 평소 알아둔 현관문 번호키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와 금목걸이 등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 13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10.19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