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입국' 외국인 여성 유흥업소서 성매매 부산경찰청 외사과는 19일 외국인 여성을 공연 목적으로 초청한 뒤 유흥업소에 넘겨 임금을 착취하고 성매매까지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출입국관리법 위반 등)로 박 모씨 등 연예기획사 대표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1.09.19 14:10
서울 독산동 주차장에 화재…3백만원 피해 19일 새벽 3시 20분 쯤 서울 독산동의 한 빌딩 주차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차장에 세워져 있… SBS 2011.09.19 14:07
서울 금호동 일대 4천 세대 단수…6시 쯤 복구예정 19일 아침 7시부터 서을 금호동과 행당동으로 연결되는 800미리 대형 급수관이 터져 이 지역 아파트와 주택 등 4천여 세대에 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SBS 2011.09.19 14:04
임채민 "약사·소비자 만나 약사법 의견 듣겠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상비약 약국외판매 추진 과정에서 반발해온 약사들과 만나 원만한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19일 취임식 직후 기자실을 방문해 약사법 개정 추진에 관한 질문을 받고 "약사법 개정 문제는 수면 위로 올라와 있는 문제인 만큼 이번 주라도 시간이 된다면 약사 대표와 만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1.09.19 13:55
"방사능 비나 맞고 죽어라" 초등교장 막말 전북 고창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과 교직원에게 폭언을 일삼는 등 비교육자적 행동을 보여 도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19일 고창 모 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등에 따르면 이 학교 A교장은 최근 인성대화 시간에 한 학생에게 "방사능 비나 맞고 암에 걸려 죽어라"고 말하는 등 폭언을 했다. 연합 2011.09.19 13:51
"'행방불명' 살인·강간·방화 우범자 4천200명" 살인과 방화 등 강력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우범자 중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한나라당 유정복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으로 기준으로 소재 불명인 우범자는 4천1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9.19 13:42
남양주 도금공장에 불…5천만 원 피해 19일 오전 4시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오림산업도금단지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부 99㎡와 도금기계 등을 태워 5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연합 2011.09.19 13:40
'중고차로 팔려고' 등급 높은 차종으로 개조 청주 흥덕경찰서는 19일 허가관청의 인가 없이 자동차를 불법 개조한 혐의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불법 개조한 사실을 알면서도 이 차량들을 검사에서 통과시킨 자동차 검사원 박 모씨 등 9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1.09.19 13:37
"울산 아파트직원 살해사건은 감정문제 때문" 지난달 22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아파트 관리업체 3명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은 직원 간의 감정 다툼이 원인인 것으로 결론났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아파트직원 살해 사건을 조사한 결과, 피의자 전 모씨가 나머지 두 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1.09.19 13:32
서갑원 전 의원 부산저축은행 정치자금 수수 혐의 부인 부산저축은행 그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 SBS 2011.09.19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