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리고 방화 50대 실형 선고 서울 동부지법은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의 의류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 SBS 2011.09.16 08:46
귀금속 절도범, 범행현장 다시 찾았다가 붙잡혀 청주 상당경찰서는 금은방 주인이 다른 손님과 얘기하는 틈을 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61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15일 오후 1시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 63살 구 모 씨가 다른 손님을 안내하는 사이 진열대에 있던 30만 원짜리 귀걸이 1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9.16 08:46
진료기록 조작해 거액 챙긴 병원 적발 부산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병원 진료기록을 조작해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부산 사상구에 있는 모 의원 이사장 4살 이 모 씨 등 직원 … SBS 2011.09.1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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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정전 사태에 34개 대학 수시마감 연장 34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어제가 마감이었죠? 당연히 오늘까지 연장됐습니다. 대학별로 마감시간이 다르니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곽상은 기자입니다. SBS 2011.09.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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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들 일손 놓은 채 발만 동동…정전 직격탄 비상 발전기가 없는 중소공장들도 피해가 컸습니다. 생산이 멈춘건 물론이고, 기계 안에 들어있던 원료들 다 못쓰게 됐습니다.이홍갑 기자입니다. 180여 개의 기계부품 공장이 밀집한 대전 대화공단. SBS 2011.09.1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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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 날벼락? 승강기 구조요청 700건 넘어 영문도 모른채 승강기에 갇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어제 하루 서울에서만 7백건이 넘는 구조요청이 접수됐습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승강기 안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정전으로 시내 곳곳의 신호등이 꺼지면서 차들을 뚫고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SBS 2011.09.1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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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정전에 도심 난리…시민들 '분노' 어제는 얼마나 놀라고 불편하셨습니까? 백번 양보해서 정전이 어쩔수 었었다면 최소한 예고는 했어야 했습니다. 신호등은 꺼졌고, 장사는 망쳤고, 승강기엔 사람들이 많이 갇혔습니다. SBS 2011.09.1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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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대규모 정전 사태로 곳곳에서 공장 가동이 중단되고, 승강기와 신호등이 멈추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학 수시모집 마감도 연장됐습니다. 2. SBS 2011.09.16 07:03
회사 다니면서 실업급여 타낸 근로자 9명 적발 직장이 있으면서도 실직했다고 속여 수천만 원의 실업급여를 타낸 근로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수천만 원의 실업급여를 편취한 혐의로 근로자 50살 남 모 씨 등 9명과 이들에게 고용보험수급자격 신청서를 작성해 준 회사대표 50살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9.16 07:00
"일본산 농축수산물, 플루토늄 검사조차 안해" 일본산 농축수산물에 방사성 물질인 플루토늄이나 스트론튬이 함유돼 있어도 이를 제대로 검사할 체계가 구축돼 있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자유선진당 류근찬 의원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9대의 방사성 물질 검사 기자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산 농축수산물 수입 시 요오드와 세슘에 대해서만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9.16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