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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늦더위 절정…태풍 일본 상륙 가능성 다시 한여름으로 돌아간 듯 늦더위가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 지방에서는 2008년 특보 시행 이후 가장 늦게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15일 대구는 34.2도까지 오르면서 9월 중순으로는 104년 만에 가장 뜨거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SBS 2011.09.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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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반달곰 4마리 추가방사…중국산 최초 번식에 어려움을 겪던 지리산 반달곰 식구가 늘어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늘 반달가슴곰 4마리가 추가로 방사됐는데 잘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 SBS 2011.09.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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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가을 폭염'…대구 104년 만에 최고기온 오늘 덥기는 참 더웠습니다. 대구는 오늘이 이즈음 기온으로 104년 기상 관측사상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습니다. 언제쯤 가을다운 날씨가 올 지, 안영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9.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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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한때 '먹통'…일부지역 신고 빗발쳐 정전사태는 휴대전화까지 한때 먹통으로 만들었습니다. 통신사들은 보조 배터리를 가동해서 통신 대란을 가까스로 막고 있습니다. 김수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9.15 20:30
[날씨와 생활건강] '외이도염' 증상과 예방법 이제 8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늦더위가 남아 있어서 올여름의 끝자락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노란색으로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그중 서울이 29.9도, 순천은 34.2도를 기록했고요.광주를 비롯한 호남지방 곳곳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상황입니다.내일도 동해북부 쪽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고 더운,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기온이 오르고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후에는 내륙지방 곳곳에 소나기가 지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내일 서울경기와 강원도에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요.서울에도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SBS 2011.09.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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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조너선 리, 울릉도·독도 홍보대사 위촉 세계적인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미국계 한국인 14살 조너선 리가 울릉도·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활동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장… SBS 2011.09.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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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주 '달리는 문화관광 해설사' 인기 경주의 한 민간 단체가 운영하는 택시 문화관광 해설사 프로그램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교육을 마친 택시기사들은 문화재 설명은 물론 승객의 사진촬영을 도와주고 맛집 소개까지 책임집니다. SBS 2011.09.15 17:46
늦 더위 절정…밀양 34.5도 '폭염주의보' 전남과 영남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때늦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15일 밀양의 최고기온은 34.5도까지 치솟았고 대구의 기온도 34도를 넘어섰습니다. SBS 2011.09.15 17:15
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등'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ICT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한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ITU,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올해 152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발전지수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5 16:20
[건강] 모유 먹이는 엄마, 공격적인 성향 강해 여성들이 출산을 하고 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모유 수유가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이 수유 방식이 엄마의 성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했습니다. SBS 2011.09.15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