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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다 '참변'…일가족 3명 교통사고로 사망 추석연휴 첫 날,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습니다. 귀성길에 올랐던 일가족 3명이 교통사고로 모두 숨졌습니다.사건·사고 소식, 박원경 기자입니다. SUV 차량 한 대가 도로 옆에 논두렁에 처박혀 있습니다. SBS 2011.09.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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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을 웃음꽃 활짝…전통 5일장 주민 북적 고향 마을엔 벌써 손녀, 손자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이용식 기자입니다. 송편용 쌀을 빻느라 떡방앗간이 북적입니다. 곱게 빻은 쌀가루가 쏟아져 나오자 어머니들 눈앞엔 제일 먼저 아들, 딸의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SBS 2011.09.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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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거북이 걸음에도 마음은 넉넉 뉴스, 고향집에서 보고 계십니까? 아니면 아직 가시는 길인가요?막혀도 즐거운 길, 김도균 기자가 헬기타고 돌아봤습니다. 차량 행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속도로에 길게 늘어섰습니다.조금이라도 빨리 가보려고 이리저리 차선을 옮겨도 보지만 그래도 제자리 걸음입니다.화장실이 급한 아이들 성화에 갓길에 차를 댄 가족도 보입니다.빨리 가려는 욕심에 갓길을 내달리는 얌체 운전자들도 어김없이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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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 첫날 도로 곳곳은 온종일 막혔고, 고향 마을에선 벌써부터 차례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조용했던 고향 집 마당은 모처럼 들썩이고 있습니다.1. SBS 2011.09.10 20:08
가짜승려 시주받다 지갑 '슬쩍' 시주를 받는 척하며 공장 직원을 추석 상여금을 훔친 가짜 승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시주를 받으러 봉제공장을 찾았다가 사장이 한 눈을 파는 사이 직원들의 추석 상여가 든 지갑을 훔친 혐의로 가짜 승려 36살 황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9.10 15:06
산청서 승용차 추락해 귀성객 3명 숨져 10일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산청군 오부면 양촌리 도로에서 함양 쪽으로 가던 산타페 승용차가 보호난간을 들이받은 뒤 10m 아래로 굴러 떨… 연합 2011.09.10 14:52
통행 시비로 차 후진해 여 운전자 숨지게 해 전북 부안경찰서는 짐을 내리던 운전자의 화물차를 후진시켜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9일… SBS 2011.09.10 12:38
주점업주 성폭행·살해기도 40대에 징역12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주점업주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하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하 씨의 신상정보를 10년… SBS 2011.09.10 11:17
'명절갈등' 부부에 법원 일침…"둘 다 잘못"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04년 결혼한 남편 40살 A씨와 36살 B씨가 서로에게 청구한 이혼과 위자료 소송에서 명절 갈등으로 관계가 악화된 점을 인정해 이혼하라고 판결하면서 "양측 모두 책임이 있다"며 위자료 청구 요구는 기각했습니다. SBS 2011.09.10 09:30
미시령 절벽서 아내 떨어뜨린 남편 중형 구형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찌른 아내를 미시령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린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호승진 검사는 어제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법정에서 열린 56살 최 모 씨에 대한 공판에서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1.09.10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