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신세 577만명 설움 풀리나 정부와 한나라당이 9일 발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은 저소득 근로자를 지원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2007년 기간제법, 파견법 제정 등을 요체로 한 비정규직 대책이 발표된 지 4년만에 또다시 종합 대책이 나온 것이다. 연합 2011.09.09 11:40
스마트폰 훔쳐 팔려다 번호 몰라 덜미 서울 성동경찰서는 9일 취객을 부축하는 척하며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서울 동대문… 연합 2011.09.09 11:17
연예인·명사들의 홍보대사 모델료는 얼마? 정부부처와 산하 기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명사들에게 지급되는 모델료가 하늘과 땅 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홍보대사 위촉 현황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탤런트 이순재와 이정길씨는 각각 1억원과 8천만원을 모델료로 받았다.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지연의 모델료는 5천500만원이었다.국민건강보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탤런트 임현식·임채원 씨는 각각 8천만원과 3천만원, MBC 오상진 아나운서는 2천500만원,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SBS 정미선 아나운서는 1천500만원씩의 모델료를 받았다. 연합 2011.09.09 11:12
'고향 앞으로' 추석 연휴 3천만 대이동 개시 추석 연휴를 앞둔 9일 오전부터 3천만명에 달하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고 있다. 징검다리 연휴로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었던 지난해 추석과 달리 올해는 연휴가 4일에 불과해 교통 혼잡도가 예년보다 더 극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역에는 아침 일찍부터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 100여명이 대기실에 머물고 있었다. 연합 2011.09.09 10:51
곽노현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정상출근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영장실질심사일인 9일 교육청에 정상 출근했다.곽 교육감은 … 연합 2011.09.09 10:48
'불친절 00치과 가지마세요' 글 올린 주부 무죄 수원지법 형사13단독 노제설판사는 불친절한 치과병원에 대한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노 판사는 판… SBS 2011.09.09 10:19
명동 재개발지역 철거 막다 세입자 부상 9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명동 재개발 지역에서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던 세입자 10여 명과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 백50여 명이 … SBS 2011.09.09 10:13
'신불자 목사님' 위장취업 후 헌금 횡령 교회 관리직원으로 위장취업해 신도 헌금을 가로챈 전직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교회 관리직원으로 취업한 뒤 신도들의 헌금을 가로채고 교회 카드를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전직 목사 55살 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9.09 10:12
'재활 도우랬더니' 마약중독치료 지도사 히로뽕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생활지도사가 히로뽕을 투약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3부는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설 재활센터 생활지도사 46살 최모 씨와 센터 입소자 4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1.09.09 10:11
9.11테러 10년…"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를 잿더미로 만들었던 9·11 테러가 11일로 발생 10년을 맞는다. 10년이 지난 현재 한국은 과연 테러 안전지대인가. 경찰청 고위관계자는 9일 "현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대형 테러가 발생할 만한 특별한 위협 요인이 감지되지는 않는다"면서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안전지대라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고 규정했다. 연합 2011.09.09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