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군, 탱크 앞세워 또 유혈진압…21명 사망 민주화 시위대에 대해 6개월 째 유혈 진압을 계속하는 시리아 정권이 중부 지역 도시인 홈스를 공격해 적어도 21명이 숨졌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시리아 정부군이 탱크를 앞세워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 2천여 명을 공격해 2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8 17:44
"리비아서 열추적 미사일도 사라져" 리비아에서 카다피군이 수도 트리폴리를 떠난 뒤 곳곳에 많은 무기들이 방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특히 비행기를 격추할 수 있는 첨단 미사일들이 상당 수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 미사일이 테러범들의 손에 들어갈 경우 예상치 못한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8 17:04
피치, 중국-일본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경고 국제 신용평가업체 피치가 중국과 일본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을 잇달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피치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신용등급 책임자는 중국 은행권에서 주목할 만한 자산건전성 악화가 예상된다며 중국의 위안화 표시 채권 신용등급이 앞으로 짧게는 1년 안에 강등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8 16:35
"러' 여객기 추락사고 불량연료 때문일 가능성" 러시아 중부에서 어제 발생한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불량 연료 사용에 따른 엔진 이상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8 16:30
"일본 바다 유출된 방사성 물질 1만5천T㏃"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바다로 흘러나간 방사성 물질이 도쿄전력의 추정치보다 3배 많다는 계산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 등의 연구팀이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바다에 유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이 만 5천 테라베크렐에 이른다고 추정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8 16:18
유엔, 리비아에 감시단 파견 계획 유엔이 카다피 정부 체제 붕괴 후 리비아의 선거 준비를 돕고 경찰을 훈련시키기 위해 유엔 정치 감시단과 군사 감시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9.08 16:15
동영상 기사
[영상] 페트병 로켓으로 아랫니 뽑기 독특한 방법으로 흔들리는 아랫니를 뽑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직접 손으로 만든 페트병 로켓이 놓여 있습니다. 이 로켓에 실이 묶여 있는데, 길게 놓인 실을 따라가 보니, 어린 소년의 흔들리는 아랫니가 묶여 있습니다. SBS 2011.09.08 15:43
[취재파일] 자식이 150명…누굴까? 우리나라의 경우 저출산율이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자식을 150명이나 둔 사람이 있습니다. 외신으로 전해진 소식입니다만, 과연 누구일까요?위 사진을 보고 짐작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만, 해답은 미국 정자은행에 정자를 기증한 사람입니다. SBS 2011.09.08 15:40
카다피 "니제르행 보도는 거짓말" 무아마르 카다피가 자신이 리비아 이웃 나라인 니제르로 도주했다는 보도는 거짓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카다피는 8일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있는 아라이 … SBS 2011.09.08 15:22
[영상] 편의점에 쇼핑 온 호랑이? 영국의 편의점에 호랑이 한 마리가 등장했습니다. 편의점의 CCTV 화면입니다. 손님들이 한 명씩 들어오고 주인은 계산대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입구에서 노란 장바구니를 입에 문 호랑이 한 마리가 등장합니다. SBS 2011.09.08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