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쪽방 3천508개…열악한 곳 집수리 서울시가 쪽방 55곳을 선정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합니다. 이미 상반기에 각 가구당 최고 100만원의 비용을 들여 22… SBS 2011.09.02 11:51
곽 측 회계책임자 "이면합의 있었다"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곽노현 교육감 측 회계책임자로 일했던 이모씨가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 측과 단일화 당시 양측 실무진 사이에 이면합의… 연합 2011.09.02 10:39
인사불만 공무원 노조위원장, 교육청 간부 폭행 전북 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이 인사에 불만을 품고 교육지원청 간부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지난달 26일 오후 7시30분께 전북 진안군 진… 연합 2011.09.02 10:38
법원 "경춘고속도 정보공개소송 강제집행 지속"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경춘고속도로 하도급 내역서 정보공개 사건과 관련해 국가가 함모씨를 상대로 강제집행을 취소해달라며 낸 청구이의 소송에서 국가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1.09.02 10:13
"주차 똑바로 해" 아파트서 차량 11대 펑크 40대 아파트 주민이 불법주차가 맘에 들지 않는다며 차량 11대의 타이어를 구멍 내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파손한 혐의로 42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SBS 2011.09.02 09:40
고대 성추행 논란 100일…학교는 침묵 고려대 의대 집단 성추행 사건이 일어난 지 100일이 넘었다.가해 남학생들은 모두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나 학교 측은 징계 결과를 여전히 공개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학교 안팎에서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들을 반드시 출교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학교 당국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난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사건 발단 =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고려대 의대에 재학 중인 박모씨 등 3명은 지난 5월21일 동기 A씨와 경기도 가평으로 여행을 갔다.이들은 당시 묵은 민박집에서 A씨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사이 A씨의 신체를 만지고 이튿날 아침까지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로 A양의 몸을 23차례 촬영했다.A씨는 이튿날 경찰과 여성가족부 성폭력상담소 등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학내 성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양성평등센터에도 이 사실을 알렸다.가해 남학생 3명은 경찰 조사에서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 우려가 인정돼 구속됐고 현재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이들 가운데 2명은 혐의를 인정했으나 배씨는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연합 2011.09.02 09:37
10개월간 미성년자 감금, 성매매 알선 조폭 영장 부산 동부경찰서는 2일 미성년자 등을 10개월간 여관 등에 감금한 채 성매매를 알선ㆍ강요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 연합 2011.09.02 09:36
고대 추행 피해자 "악의적 소문 묵인 못해" 동기 남학생들한테서 집단으로 성추행을 당한 고려대 의대 여학생이 2일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입을 열었다.피해 여학생 A씨는 이날 MB… 연합 2011.09.02 09:35
전남 호남고속철 터널 붕괴…인부 1명 매몰 호남고속철도 터널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1명이 매몰됐습니다. 1일 밤 9시쯤 전남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철도 달성터널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나 작업을 하던 44살 유모씨가 흙더미에 묻혔습니다. SBS 2011.09.02 09:34
서울시, 재난복구 비용 1천206억 지원 서울시는 수해 발생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천206억 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지원 내역은 우면산 산사태 긴급… SBS 2011.09.02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