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두 아들에 '항전'과 '협상' 엇갈린 메시지 카다피가 두 아들을 통해 '항전'과 '협상'이라는 상반된 의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카다피의 차남으로, 카다피 독재정권의 2인자였던 알-이슬람은 한 방송사에 보낸 음성 테이프에서 "전투는 계속될 것이며 승리는 가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01 05:31
나이지리아 "UN 건물 테러 용의자 2명 검거" 나이지리아 정부는 23명의 희생자를 낸 UN 건물 폭탄 테러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국가안보국은 이들이 근본주의 이슬람단체 '보코 하람'과 연관이 있으며, UN 폭탄 테러 모의 사실을 털어놨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9.01 05:24
"카다피 셋째 아들, 전화로 반군에 투항 타진" 리비아 카다피의 셋째 아들 알-사아디가 반군 측에 투항을 타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군 사령관 압델 하킴 벨하지는 알-사아디가 어제 전화를 걸어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01 05:22
"리비아 외무장관, 반군에 체포"…남은 건 카다피 리비아 카다피 정권에서 외무장관을 맡고 있던 오베이디가 현지시각으로 그제 트리폴리 근처에서 반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오베… SBS 2011.09.01 05:20
국제유가, 미 원유재고 증가에 약보합 마감 31일 국제유가는 뉴욕증시의 약세와 미국 가솔린 재고의 감소, 원유 재고량 급증 등 일련의 소식에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내린 배럴당 88.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1.09.01 04:50
"카다피, 리비아 법에 따라 심판"…논쟁 예고 42년간 리비아를 철권통치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 대한 리비아인들의 극에 달한 분노가 그가 생포될 경우 사법처리할 장소를 둘러싼 논쟁을 예고하고 있다. 연합 2011.09.01 04:04
초강력 '반왕따법', 미국 뉴저지서 첫 발효 관심 미국 뉴저지 주가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왕따' 방지법을 시행한다. 학부모들은 환영하고 있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새로운 법으로 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왕따를 막지 못한 학교의 법적 책임이 강화돼 소송이 잇따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합 2011.09.01 04:01
오바마, 경기부양책 8일 발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 방안을 포함한 새 경제대책을 오는 8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초 경기부양책 발표를 위해 의회 지도부에 7일 밤 상·하원 합동회의를 소집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같은 시간대 공화당 대선후보 토론회가 겹치자 8일로 하루 늦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9.01 03:54
카다피군 자원병 "TV보고 나라 구하고 싶었다" "TV에서 나토가 우리를 죽이고 있다고 했다. 나라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매일 밤 반군들이 거리에서 총을 허공에 쏘아대면서 자유를 쟁취한 승리감을 만끽하는 동안 트리폴리 도심에 있는 병원 한편에서는 낯선 이들을 경계하는 눈빛으로 침실을 지키고 있는 청년들이 있었다. 연합 2011.09.01 03:48
"달라진 북한 나선특구…중.러 노동자 목격" "중국 국경에서 나선경제특구에 이르는 50㎞ 도로 구간은 확장공사로 1시간이나 단축됐다." 싱가포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대북교류재단인 '조선 익스체인지'의 안드레이 아브라미안 대표는 지난 21일부터 4박5일간 북한측의 초청으로 '제1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에 다녀온 경험을 31일 북한전문 웹사이트 '38 North'에 소개했다. 연합 2011.09.01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