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시행 3년…재범률 0.85% 1일로 전자발찌법이 시행 3년째를 맞는 가운데, 지난 3년간 전자발찌 착용자의 재범률은 0.85%로 집계됐습니다. 법무부는 전자발찌법 시행 이후 모두 천5백20명이 부착명령을 받았으며 현재 7백96명이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데, 전자발찌 부착자 가운데 성범죄를 다시 저지른 사람은 0.85%인 13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31 09:25
[취재파일] 50대 이혼 부부의 석연찮은 죽음 지난 24일, 경찰서에서 짧은 보도자료 하나가 나왔습니다. 5개월의 시차를 두고 발생한 두 건의 사망 사고를 재조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지난해 9월과 올해 2월, 화재와 추락사로 50대 남녀가 각각 숨졌습니다. SBS 2011.08.31 09:17
[취재파일] 빅뱅 대성 '무혐의' 이유는? 지난 5월 말, 서울 양화대교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현모 씨가 도로에서 숨졌습니다. 현 씨는 새벽 1시 27분 혈중알콜농도 0.186%의 만취 상태로 1차선 도로를 달리다 가로등을 들이받고 도로에 쓰러졌습니다.2분 뒤 택시 운전자가 쓰러진 현 씨를 발견하고 현 씨 앞에 차를 세웠고, 뒤이어 오던 아이돌그룹 가수 빅뱅의 멤버 대성 씨가 현 씨를 보지 못하고 현 씨를 친 뒤 택시까지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간단한 사건 개요인데요, 아마 당시 보도가 많이 됐으니 기억나실 겁니다. SBS 2011.08.31 09:14
법원 "승무원 체류 해외호텔도 근무지"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근무를 마치고 지상에서 머무는 해외 호텔도 일종의 근무 연속선상에 있는 장소로 개인의 사생활 영역으로만 볼 수는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풍기문란으로 파면된 모 항공사 남자 승무원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 취소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1.08.31 08:20
술 못 마시게 한다고 친누나 때린 50대 남성 구속 술 마시지 말라고 혼내는 친누나를 때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충북 옥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누나를 폭행한 혐의로 57살 손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8.3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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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돼지고기를 국산으로 속여…집중 단속 추석을 앞두고 값싼 수입 농축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곳 중에는 육상대회 납품업체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SBS 2011.08.3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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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의 최악의 흉작…벼 생육 안 좋아 걱정 계속 된 비로 햇빛을 잘 보지 못하면서 벼가 잘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조량 부족이 계속될 경우 30년만의 최악의 흉작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SBS 2011.08.3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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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흐르는 강정마을…주민들 "끝까지 막겠다" 해군기지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제주 서귀포 강정마을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법원이 공사를 방해하지 말라고 결정했지만 분위기를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SBS 2011.08.3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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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배상문제 나서지 않는 건 위헌" 일본군 위안부 그리고 원폭 피해자를 위해 국가가 일본을 상대로 적극적인 배상 논의에 나서야 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일본에 … SBS 2011.08.3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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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없어 발동동…귀성객 울리는 암표사이트 명절 때마다 고향에 가야하는데 기차표가 없어 발만 동동 구르는 일이 벌어지는데요, 일부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열차표를 사재기해서 버젓이 암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31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