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대전화 점유율 삼성·LG 1,2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에서 점유율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회사의 미국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은 46.4%로 지난 5월의 45.9%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SBS 2011.08.31 16:09
일본 원전사고 피난 4인가족 배상 6천만원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난자에 대해 4인 가족 기준으로 약 6천만원을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로 피난한 사람들에 대해 8월 말까지 배상금으로 4인 가족 기준 약 450만엔 우리돈으로 6천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8.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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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허리케인 후…정체불명 괴물 등장? 허리케인 '아이린'이 미국 동부 지역을 휩쓸고 뒤, 해안가에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등장했습니다. 미국 뉴욕 롱비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상한 생물체가 쓰러져 있습니다. SBS 2011.08.31 16:06
중국 다롄, 지하철 공사장 지반 붕괴 잇따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의 지하철 공사 구간에서 지반 붕괴가 잇따라 개통 1년을 앞둔 지하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동방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다롄공항 부근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1.08.31 15:53
일본 후쿠시마 원전 근로자 급성백혈병으로 사망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일하던 협력회사의 40대 근로자가 급성 백혈병으로 숨졌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이 근로자가 이달 초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일주일 간 휴게소에 드나드는 근로자의 방사선 피폭 관리 업무를 하다 몸이 불편하다고 호소했고, 며칠 뒤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31 15:33
정부, 주리비아 대사관 트리폴리 복귀 조속추진 정부가 내전 등의 이유로 지난 5월 튀니지로 임시 이전했던 주리비아 한국대사관을 리비아 수도인 트리폴리로 조속히 복귀시키기로 했습니다. 정부 당… SBS 2011.08.31 15:01
"시리아 교도소서 반정부시위대 88명 사망" 반정부 시위가 이어진 지난 다섯 달 동안 시리아 교도소에서 아동 10명을 포함해 적어도 88명의 수감자가 숨졌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숨진 88명이 모두 남성으로, 지난 3월 시작된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목숨을 읽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31 14:31
베트남 수족구병 사망자 85명으로 급증 베트남에서 올해 들어 수족구병으로 전국에 걸쳐 어린이 8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베트남 일간지 탕니엔은 지난 26일 현재 전국 59개 시·도에서 모두 3만 5천6백여 명의 어린이가 수족구병에 감염돼 85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31 14:29
[취재파일] "미워도 다시 한 번!"…잡스의 가족사 지난주 가장 많은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어 모았던 소식은 애플 제왕 스티브 잡스의 CEO 사임 소식이었습니다. 췌장암으로 투병 중인 잡스는 뛰어난 창의력과 혁신으로 애플뿐 아니라 21세기 IT업계를 이끌었던 기린아였습니다.사임 이유에 대해 그의 위중설과 후임자인 팀 쿡을 붙잡기 위한 타협설 등 여러 가지가 거론됐고, 삼성전자 등 경쟁업체들은 잡스의 2선 후퇴가 불러 올 이해득실을 놓고 이리저리 계산기 두드리기에 바빴습니다.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이번 주에 또 다시 잡스 관련 소식이 외신에 등장했습니다.이번엔 잡스의 복잡하고 불행한 가족사 때문이었습니다. SBS 2011.08.31 13:55
[영상] 구사일생! 태풍 취재하는 여기자 해안가에서 태풍 소식을 전하던 중국의 한 여기자가 중계 도중, 파도에 휩쓸릴 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중국 남동부 저장성 해안에서 한 여기자가 생중계를 통해 11호 태풍 '난마돌'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31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