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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휩쓸자 거대 강으로…최소 33명 사망 허리케인 아이린이 미국 본토를 휩쓸면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적어도 33명이 숨졌고, 재산피해는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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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부인과 두 아들·딸 알제리 입국 확인" 리비아 카다피의 부인과 아들, 딸들이 알제리로 들어간 게 공식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카다피는 어디있는지 아직 못 찾았습니다.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30 07:09
백악관 "카다피, 리비아 떠난 징후 없어" 미국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리비아를 떠났다는 어떤 징후도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 SBS 2011.08.30 06:05
뉴욕증시, 그리스 은행 합병 등으로 '급등' 뉴욕증시는 미국 소비 지표의 호조,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254.71포인트 오른 11,539.25에 거래를 마쳤으며, S&P500 지수는 33.28포인트 뛴 1,210.08로 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1.08.30 06:03
허리케인 '아이린' 사망자 44명으로 늘어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현재 44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일반 가정과 상점, 기업체 등 800만개 전력수요처에 정전이 발생해 360만 군데에는 전기공급이 재개됐으나 나머지 가정과 상점은 여전히 정전 상탭니다. SBS 2011.08.30 05:47
카다피 고향으로 진격!…일상 찾는 트리폴리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고향인 시르테 근처까지 진격해 압박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수도 트리폴리는 은행이 영업을 재개하고 상점도 문을 여는 등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SBS 2011.08.30 05:42
리비아 북 대사관, "반군 아직 인정하지 않아" 북한은 리비아 반군 대표인 국가과도위원회를 아직 합법 정부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트리폴리 시내 주리비아 북한대사관의 관계자는 국가과도… SBS 2011.08.30 05:40
미국 기업, '성장률 둔화' 내년 이익 감소 예상 올 상반기에 호조를 보였던 미국 기업의 이익이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둔화하고 기업의 내년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30 05:38
"카다피 부인과 두 아들·딸 알제리로 입국"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부인과 두 아들, 딸이 알제리에 입국했다고 알제리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카다피의… SBS 2011.08.30 04:43
리비아 반군 "카다피 가족 송환 요구" 리비아 반군 대표기구인 국가과도위원회의 마흐무드 샴만 대변인은 알제리가 카다피의 가족에게 피난처를 제공한 것은 침략행위라며 그들의 송환을 요구할… SBS 2011.08.30 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