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 총리, 퇴진 공식 표명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간총리는 "지난 6월 퇴진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던 특별공채법안과 재생에너지특별조치법이 국회에서 처리된 만큼 약속했던대로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26 11:45
프랑스인 53%, "스트로스-칸 정치재개 원치않아" 프랑스인 절반 이상이 성폭행 논란에 휘말린 스트로스-칸 전 IMF 총재가 정치판으로 돌아오지 않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 조사기관 … SBS 2011.08.26 10:48
미국 95세 노인, 말벌에 400번 쏘이고도 무사 미국의 90대 노인이 말벌에 무려 400번이 넘게 쏘이고도 목숨을 건졌다.미국 로스앤젤레스 레돈도비치 경찰서는 루이스 토데로란 이름의 노인이 길… 연합 2011.08.26 09:42
일본 수도권 지바현 쌀에서도 세슘 검출 일본의 수도권인 지바 현에서 생산된 쌀에서 미량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바현 시로이시가 벼를 수확하기 전에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1㎏당 47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1.08.26 09:30
유엔, 리비아 동결 자산 15억 달러 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그동안 동결됐던 미국 내 리비아 자산 가운데 15억 달러를 우선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15억 달러는 며칠안에 리비아로 송금되며 '군사적 목적'이 아닌 에너지나 건강, 교육, 식량 구입 등 리비아 국민을 위한 긴급 구호에 사용됩니다. SBS 2011.08.26 08:38
미국 "리비아 핵물질·화학무기 안전" 미국은 리비아의 핵물질과 화학무기가 안전하게 보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리비아 핵 프로그램의 민감한 물질은 2009년 모두 제거됐으며 남아 있는 농축우라늄은 트리폴리 동쪽 외곽의 타주라 핵 연구센터에 안전하게 보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26 08:37
잡스 사퇴 애플 주가 0.65%↓…시장신뢰 확인 애플의 주가가 스티브 잡스의 최고경영자, CEO직 사퇴 발표에도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0.65… SBS 2011.08.26 08:36
"푸틴, 2002년 '한반도 관통 가스관' 미에 제시" 블라디미르 푸틴 현 러시아 총리가 대통령이었던 지난 2002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에서 북한과 한국을 관통하는 가스관 건설을 고농축우라늄 위기 해결책으로 제안했었다고 마이클 그린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했다.그린 실장은 이날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간 정상회담 회담 결과와 관련해 연합뉴스에 보내온 이메일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가스관 건설은 "러시아의 오래된 꿈"이라고 소개했다.그는 2001∼2005년 조지 W. 연합 2011.08.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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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호주 1백만 달러 서바이벌 게임 호주에서는 유쾌한 서바이벌 게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걸려 있는 상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고 뱀을 목에 걸고 양털도 깎아 줍니다. SBS 2011.08.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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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애완견+요가…'도가' 인기몰이 주부님들을 포함해 여성 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애완견'이고, 또 하나는 '요가'인데요,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이렇게 됩니다. SBS 2011.08.26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