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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계 최대 '워터파크'…'물 낭비' 비난 대규모 워터파크는 최근 우리나라에도 우후죽순처럼 들어서면서 대표적인 여름철 행락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중국 베이징시 펑타이구에 지난 6월 문을 연 세계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가 현지에서 '물 낭비'라는 거센 비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1.08.11 18:55
메릴린치, 금값 온스당 2천달러 전망 각종 경제 실적치에 대한 실망과 예상보다 빠른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금값이 온스당 2천달러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메릴린치는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사태가 금값 상승의 여건을 조성하는 저금리와 저성장, 높은 유동성 수준 등을 더욱 부채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1 18:40
"중국 항모에 장병 2천명 배치" 중국의 첫 항공모함이 될 '바랴그호'가 정식으로 인민해방군 편제에 들어가게 되면 장병 2천여명이 배치될 것이라고 베이징천바오 등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11 18:38
[영상] 마을로 내려온 사슴 가족 오스트레일리아의 한적한 마을에 야생 사슴이 등장했습니다. 마을과 차도, 인도를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는 사슴때문에 특히 운전자들이 놀라면서 교통 혼잡까지 벌어졌다는데요, 밤이 되자 새끼 사슴을 포함한 4마리로 숫자가 늘어나 퇴치에 더욱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SBS 2011.08.11 17:55
"브레이비크, 테러 장면 촬영 가능성" 노르웨이 테러범 브레이비크가 우토야섬에서 총을 난사해 69명을 숨지게 했을 당시 범행 과정을 촬영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스카이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11 17:46
미국 자유의여신상, 10월부터 1년간 내부관람 중단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보수공사를 위해 오는 10월 말부터 1년간 폐쇄됩니다. 켄 살라자르 미 내무장관은 여신상 내부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 SBS 2011.08.11 17:32
"러, 2015년까지 화학무기 전량 폐기할 것" 러시아가 옛 소련 시절 생산된 화학무기 보유량의 절반 이상을 이미 폐기했으며 오는 2015년까지 나머지 화학무기를 모두 없앨 계획이라고 현지 고위 국방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1.08.11 17:26
일본 총리 "후쿠시마 사고 인재 측면 크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와 관련해 인재의 측면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간 총리는 11일 오전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 SBS 2011.08.11 17:20
영국인 대다수 "범죄행위가 폭동 키워" 영국인 대부분은 폭동 확산의 원인으로 범죄 행위와 갱 문화로 꼽은 반면, 정부의 긴축재정 때문이라고 답한 사람은 8%에 불과했습니다. 여론조사기… SBS 2011.08.11 17:18
[취재파일] 노트북 사용 제한까지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늦은 저녁 시간에도 커피 전문점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커피 한잔을 주문한 뒤 오랫동안 매장 안에서 생활하는 '커피족'을 요즘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SBS 2011.08.1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