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가, 80달러 붕괴…'배럴당 79.3달러'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2.01 달러 떨어진 배럴당 79.3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1.55달러 하락한 배럴당 102.1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1.08.10 05:30
유럽증시 폭락세 진정…영국·프랑스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폭락장세를 벗어나며 진정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1.89% 상승한 5,164.92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CAC 40 지수도 1.63% 오르면서 3,176.19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1.08.10 04:50
S&P, 미국 1만1천500개 채권 신용등급 강등 국제 신용평가사인 S&P는 미국의 몇몇 시가 발행한 채권 등 미국 연방정부와 관계가 있는 만 천 5백여개의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종전의 AAA… SBS 2011.08.10 04:47
미국 연준 "2013년 중반까지 제로금리 유지"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최근 경기상황을 감안해 최소한 오는 2013년 중반까지 제로 수준 금리를 유지하기로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연준이 기간을 명시해 금리 동결 방침을 밝힌 것은 처음입니다. SBS 2011.08.10 04:46
캐나다·덴마크, 리비아 외교관들 '추방' 캐나다는 자국에 주재하는 리비아 외교관들에게 5일 내로 떠나라고 명령하고 이들이 대사관의 은행 계좌에 접근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존 베어드 캐… SBS 2011.08.10 04:09
일본 대지진 여파…사상 첫 '반기 무역적자' 일본이 대지진의 여파 때문에 사상 처음으로 반기 무역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수출은 30조 6천억엔, 수입은 31조 천억엔으로 무역수지는 5천억엔의 적자가 났습니다. SBS 2011.08.10 04:07
시리아, 탱크 진압으로 민간인 최소 30명 사망 시리아군이 탱크 등을 동원해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민간인 30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 단체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탱크와 무장 … SBS 2011.08.10 04:04
영국, 폭동 진압 위해 '플라스틱 탄' 사용 검토 영국 경찰의 고위 당국자가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플라스틱 탄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캐버노 경무관은 플라스틱 탄 사용을 폭동 … SBS 2011.08.10 04:00
'혼란 틈에 총격' 폭동 나흘만에 첫 사망자 발생 영국에서 청년들의 폭동이 시작된지 나흘만에 첫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소요 사태 와중에 여러 건물이 불타는 등 혼란이 극심했던 런던 남부 크로이돈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총격을 당한 26살 남성이 하루만에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1.08.10 03:55
"런던 폭동, 벨기에서도 일어날 가능성 있다" 영국 런던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동 사태가 벨기에에서도 곧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벨기에 프랑스어권 지역 자유당 소속인 알랭 … SBS 2011.08.10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