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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 80달러 붕괴…'배럴당 79.3달러'

뉴욕 유가, 80달러 붕괴…'배럴당 79.3달러'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2.01 달러 떨어진 배럴당 79.3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1.55달러 하락한 배럴당 102.1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회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결과가 발표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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