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가, 80달러 붕괴…'배럴당 79.3달러'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1.08.10 05: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2.01 달러 떨어진 배럴당 79.3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1.55달러 하락한 배럴당 102.1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회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결과가 발표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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