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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쇼핑몰서 폭발" 일 발칵 오늘 오후 일본 남쪽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부상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쇼핑몰에서는 폭발이 발생해 시…
'45도 뜨거운 댈러스'…미 남부지역 폭염 계속 미국 남부지역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겨운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 텍사스주의 최대 도시인 휴스턴과 댈러스는 낮 최고기온이 현지에서 폭염의 기준인 화씨 100도, 섭씨 37.8도를 웃도는 등 앨라배마, 미시시피주 등 남 지역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1.08.02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