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이메일 피싱' 국내서 첫 적발 외국인의 이메일 사기 사건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메일 사기, 이른바 '이메일 피싱' 수법으로 무역회사의 거래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나이지리아인 28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8.02 13:46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미 리빙소셜에 매각 티켓몬스터가 미국 내 2위의 소셜 커머스업체인 '리빙소셜'에 매각됐습니다. 티켓몬스터는 국내 시장 진출을 추진해온 리빙소셜과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2 13:44
10월부터 대형병원 외래 약값 인상 오는 10월부터 고혈압이나 당뇨 등으로 대형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약값의 본인 부담률이 올라갑니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기준을 개정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대형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을 때 본인 부담률이 차등 적용되는 질병을 고시했습니다. SBS 2011.08.02 13:42
4세여아 롯데월드 에스컬레이터에 발끼어 중상 1일 밤 9시 반쯤 잠실 롯데월드 지하 2층 매표소에서 아래층 아이스 링크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에 4살 김 모양의 오른쪽 발이 끼는 사고가 났… SBS 2011.08.02 13:41
전주천서 물놀이사고…일가족 3명 중태 2일 오전 11시45쯤 전북 전주시 진북동 쌍다리 부근 전주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7살 허모양과 허양의 남동생이 2m 깊이의 물에 빠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SBS 2011.08.02 13:30
성남검찰, 판교신도시 보상금 사기 21명 적발 수원지검은 판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보상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1명을 구속 기소하고 2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축… SBS 2011.08.02 13:26
대법원 "참고인 허위진술서 처벌 못해" 형사사건 참고인이 허위 진술서를 작성해 수사기관에 제출했더라도 증거위조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가해자와 합의해 범행을 은폐하도록 허위 진술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해 증거위조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8.02 13:25
대법원 "도벽 고치려 수갑채워 연행 아동학대" 남의 물건이나 돈에 손대는 나쁜 손버릇을 고치겠다며 열한 살짜리 아이에게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연행하게 한 보육시설 관리자에게 아동학대죄가 확정됐습니다. SBS 2011.08.02 13:24
서울교육청, 전현직교장 71명 비위 적발 이달 말 퇴임하는 교장이 재직하는 서울지역 초중고교에 대한 특정 감사에서 교장 71명 등 교직원 280명이 190여건에 달하는 비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1.08.02 13:13
검찰총장 '경합' 차동민 서울고검장 퇴임 검찰총장 자리를 놓고 서울중앙지검장인 한상대 내정자와 경합했던 차동민 서울고검장이 25년의 검사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차 고검장은 2일 오전 서울고검과 같은 청사인 서울중앙지검 2층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정들었던 서초동 청사를 떠났습니다. SBS 2011.08.02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