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유골 뿌리던 이탈리아 남성, 번개 맞아 사망 이탈리아 북동부의 한 산 봉우리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동생의 유골을 뿌리던 40대 남성이 번개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가 2… 연합 2011.08.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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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위백서로 또 독도 도발…7년째 주장 반복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일본 우익 의원들이 소란을 피우더니 오늘은 일본 정부가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2011년 방위백서를 내놨습니다. SBS 2011.08.02 20:11
[취재파일] 아프간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 애절한 이야기! 아프가니스탄의 한 십대 소녀가 있습니다. 이 소녀의 나이는 올해 17살. 어머니는 오래 전에 죽었고,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곧바로 아이스크림 공장에 들어가 한달에 95달러를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02 19:32
중국 관영언론, 미 부채협상 '문제은폐' 비난 중국 관영 언론들이 극적으로 타결된 미국 연방정부 부채협상에 대해 "전 세계를 상대로 위험요소와 문제점을 은폐하는 것일 뿐"이라면서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1.08.02 19:08
미국 '사제폭탄재료' 질산암모늄 규제 추진 미국 정부가 폭탄 제조에 사용되고 있는 질산암모늄의 판매와 이동을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규제안은 미국 내에서 11kg 이상의 질산암모늄을 구입·판매·운반할 경우 테러감시 대상에 올려 조사할 수 있게 당국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02 19:04
푸틴-메드베데프 '오빠부대' 경쟁 뜨겁다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미묘한 긴장 관계에 빠져 있는 가운데 두 지도자를 따르는 여성 팬들의 지지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어 화제다. 연합 2011.08.02 17:59
"치수사업 준비부족으로 비난받는 한국정부" 한국 정부가 폭우대비 치수사업에 대한 준비부족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 몽드가 보도했습니다. 르 몽드는 최근 폭우와 침수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며, 이번 재난이 한국 정부의 근시안적인 대처를 비난하는 정치적 이슈로 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02 17:53
[영상] 버스 충돌사고 사이에서! 운좋은 택시 버스간의 충돌 사고가 벌어진 현장에서 멀쩡히 살아남은 택시가 화제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벌어진 버스 충돌사고가 인근 보안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교차로에 서 있던 대형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가 왼쪽에서 달려오던 버스와 그대로 충돌한 겁니다. SBS 2011.08.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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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주장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또 다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7년째 되풀이되는 생떼입니다. 어제 한국 방문을 강행했던 자민당 의원들에 이어 이처럼 방위백서까지 공표되면서 한일 관계는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02 17:09
북한 "일본 영토야욕 도를 넘어서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일 '일본의 영토 야욕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일본의 독도 도발행위를 맹비난했습니다. 논평은 "… SBS 2011.08.02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