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침수 막는 '지하 물탱크'…67만톤 물 저장 가능 일본 수도, 도쿄도 가운데가 푹 들어간 분지형 지형이어서 폭우 때 물난리가 자주 났던 곳인데요, 지하에 세계 최대 규모의 물탱크를 만들고 나서 피해가 크게 줄었습니다. SBS 2011.07.31 21:48
동영상 기사
펜타곤, 911테러서 복원…10년 만에 내부 공개 올해로 9.11테러가 일어난 지 꼭 10년이 됩니다. 미국의 힘을 상징하는 국방부 청사, 펜타곤도 당시 공격을 받아 파괴됐었는데, 최근에 복원된 현장이 공개했습니다. SBS 2011.07.31 21:34
"시리아군 시위대에 발포…45명 사망" 시리아군이 민주화 시위의 중심도시인 하마에서 민간인들에게 총을 쏴 적어도 45명이 숨졌다고 인권단체들이 주장했습니다. 영국 소재 '시리아 인권감시소'의 라미 압둘 라흐만 소장은 "정부군이 오늘 오전 하마에 진입해 민간인들에게 총격을 가해 45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31 19:16
"북한 개성시 폭우피해 극심" 최근 며칠간 계속된 폭우로 개성과 해주, 황해도 등 곳곳에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났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26일부터 그제까지 촬영한 화면에는 개성시의 다리가 무너지고 시민들이 물속을 헤치며 걷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1.07.31 18:17
중국 '원저우 열차 참사' 보도통제 중국 공산당이 원저우 고속열차 추락참사와 관련해 중국 언론매체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보도통제에 나섰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29일 원저우 고속철 사고에 대해 "관계 당국이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뉴스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보도나 논평도 발행해선 안된다"는 내용의 보도지침을 신문과 인터넷 매체 편집자들에게 보냈습니다. SBS 2011.07.31 16:31
"리비아 반군사령관, 내부세력에 피살 확인" 지난 28일 총에 맞아 숨진 리비아 반군 최고사령관 압둘 파타 유네스가 반군 내부의 반대 세력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군 측은 유네스 사령관 피살 사건이 과도국가위원회 소속의 이슬람교 단체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31 16:29
중국 자금성 국보 자기, 직원 실수로 파손 중국 자금성에서 한국의 국보에 해당하는 '국가 1급 문물'인 송나라 때 청자 접시가 직원의 실수로 깨졌다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신문사는 지난 4일 자금성을 운영하는 고궁박물원이 비파괴 검사를 하던 중에 청자 접시의 위치를 잘못 잡아 지나친 압력을 받는 바람에 접시가 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31 16:09
이란 남성, "눈에 염산 주입" 형벌 면해 청혼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짝사랑 여성에게 염산 테러를 가한 이란 남성이 피해자의 용서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원칙에 따른 형벌을 면하게 됐… 연합 2011.07.31 16:06
[취재파일] 차분한 노르웨이 테러 악몽이 노르웨이를 덮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았던 오슬로의 정부 청사 주변에 공사 차량들이 드나들기 시작하고, 우토야 섬의 무차별 총격으로 숨진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의 장례식이 치러지면서 본격적인 수습 국면에 들어간 듯 합니다. SBS 2011.07.31 13:17
중국 신장서 무차별 흉기 난자사건…36명 사상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스에서 30일 밤 11시 40분쯤 괴한 2명이 길거리에서 흉기를 무차별 난자해 7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습니다. 괴한들은 이들을 제지하기 위해 달려든 행인들에게 제압됐으며, 격투 과정에서 범인 1명은 숨지고 또 다른 1명은 붙잡혔습니다. SBS 2011.07.31 12:46